밀양시 '아리랑 스토리 투어' 실시
52회 아리랑 대축제 기간중
내달 9일부터 10일까지
내달 9일부터 10일까지
작성 : 2009년 04월 13일(월) 13:13 가+가-
경남 밀양시는 내달 6일부터 10일까지 열리는 제52회 밀양아리랑 대축제 기간 중에 지역의 문화유적지를 관광해설사의 역사이야기와 함께 탐방할 수 있는 ‘아리랑스토리투어’를 실시한다.
내달 9일과 10일 양일간 삼문동 둔치를 출발해 사명대사 유적지~표충비각~김종직생가~시립박물관~영남루 코스로 탐방하며 박물관의 탁본체험, 영남루 민속놀이체험, 소망교 건너기 및 아리랑 소망등 달기 등 체험행사가 실시된다.
학생과 일반시민 등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며 이달 30일까지 밀양시청 문화관광과로 전화신청을 하면 된다.
참가비는 무료이나 중식비와 입장료는 본인이 부담해야 한다.
시 관계자는 “밀양아리랑 대축제의 성공적인 개최와 밀양을 찾는 관광객 및 청소년들에게 밀양을 알리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많은 참여를 당부했다. 문의 055-359-5634.
양철우 기자 myinews@naver.com 기사 더보기
내달 9일과 10일 양일간 삼문동 둔치를 출발해 사명대사 유적지~표충비각~김종직생가~시립박물관~영남루 코스로 탐방하며 박물관의 탁본체험, 영남루 민속놀이체험, 소망교 건너기 및 아리랑 소망등 달기 등 체험행사가 실시된다.
학생과 일반시민 등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며 이달 30일까지 밀양시청 문화관광과로 전화신청을 하면 된다.
참가비는 무료이나 중식비와 입장료는 본인이 부담해야 한다.
시 관계자는 “밀양아리랑 대축제의 성공적인 개최와 밀양을 찾는 관광객 및 청소년들에게 밀양을 알리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많은 참여를 당부했다. 문의 055-359-563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