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조 전 밀양시장 한국컨테이너부두공단 이사장 취임
작성 : 2009년 04월 14일(화) 12:44 가+가-
이상조 전 밀양시장이 14일 한국컨테이너부두공단 이사장에 취임했다.
이 신임 이사장은 이날 취임식에서 “공단의 당면 과제인 항만공사 전환을 위해 개인적인 역량을 십분 발휘할 것”이라며 일성을 밝혔다.
이 이사장은 직원들에게 “공단의 비전은 ‘세계 최고의 물류 서비스 항만’을 만드는 것”이라며 “모두가 열과 성을 다한다면 세계 최고의 물류 서비스 항만을 만들자는 목표가 결코 불가능한 일은 아니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를 위해 전 직원들은 세계 어디 내놓아도 손색이 없는 전문성과 역량을 가져야 한다고 주문했다.
이어 “공기업 선진화 등 공단 주변의 환경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슬기가 필요하며 새 역할을 찾아 스스로가 변화를 주도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이 이사장은 “일하기 위해 공단에 왔다”며 “이사장으로서 공단이 풀어가야 할 가장 어려운 일을 맡아 책임지고 해결하겠다”고 약속했다.
양철우 기자 myinews@naver.com 기사 더보기
이 신임 이사장은 이날 취임식에서 “공단의 당면 과제인 항만공사 전환을 위해 개인적인 역량을 십분 발휘할 것”이라며 일성을 밝혔다.
이 이사장은 직원들에게 “공단의 비전은 ‘세계 최고의 물류 서비스 항만’을 만드는 것”이라며 “모두가 열과 성을 다한다면 세계 최고의 물류 서비스 항만을 만들자는 목표가 결코 불가능한 일은 아니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를 위해 전 직원들은 세계 어디 내놓아도 손색이 없는 전문성과 역량을 가져야 한다고 주문했다.
이어 “공기업 선진화 등 공단 주변의 환경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슬기가 필요하며 새 역할을 찾아 스스로가 변화를 주도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이 이사장은 “일하기 위해 공단에 왔다”며 “이사장으로서 공단이 풀어가야 할 가장 어려운 일을 맡아 책임지고 해결하겠다”고 약속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