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시 단장면 '이팝꽃 축제' 열려
작성 : 2009년 04월 23일(목) 14:28 가+가-

이팝꽃이 남발한 단장면 평리 마을 입구
경남 밀양시 단장면 평리 마을에서 오는 5월 5일 ‘제 4회 이팝꽃 축제’가 열린다.
지난 1999년 한국수자원공사 밀양댐관리단의 도움으로 이팝나무 1500여 그루를 단장면 범도마을 입구에서 평리마을에 이르는 도로변 5㎞ 구간에 심었는데 이것이 축제의 자원이 됐다.
밀양 평리 마을 이팝꽃 축제는 이팝꽃길 걷기대회, 평리마을 보물찾기, 작은음악회 등 아기자기한 행사들로 구성된다.
밀양의 특산품인 대추가 들어간 찰떡치기, 메기 잡기 등 무료 체험행사도 재미를 더한다.
밀양시 관계자는 “단장면 평리마을 인근에는 밀양이 자랑하는 표충사, 얼음골 등 문화관광지가 있어 이팝나무의 정취와 관광까지 즐길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소개했다.
양철우 기자 myinews@naver.com 기사 더보기
지난 1999년 한국수자원공사 밀양댐관리단의 도움으로 이팝나무 1500여 그루를 단장면 범도마을 입구에서 평리마을에 이르는 도로변 5㎞ 구간에 심었는데 이것이 축제의 자원이 됐다.
밀양 평리 마을 이팝꽃 축제는 이팝꽃길 걷기대회, 평리마을 보물찾기, 작은음악회 등 아기자기한 행사들로 구성된다.
밀양의 특산품인 대추가 들어간 찰떡치기, 메기 잡기 등 무료 체험행사도 재미를 더한다.
밀양시 관계자는 “단장면 평리마을 인근에는 밀양이 자랑하는 표충사, 얼음골 등 문화관광지가 있어 이팝나무의 정취와 관광까지 즐길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소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