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시 교통안전대책 발표
작성 : 2009년 06월 04일(목) 14:09 가+가-
외곽순환도로와 우회도로 개설, 자전거도로 구축, 노상 주차장 폐지 등을 골자로 하는 경남 밀양시의 교통안전대책 및 향후 발전계획안이 3일 발표됐다.
이 계획안은 지난 1월 (사)한국미래정책개발연구원에 지역교통안전 기본계획을 용역한 결과이다.
이 용역보고서에는 장기 발전대책으로 밀산교 ~춘복아파트~춘화삼거리, 화동마을~예림 대동아파트, 춘화삼거리~예림 대동아파트 구간 외곽순환도로 및 우회도로개설과 중·단기 대책으로 시내구간에 설치된 노상주차장의 폐지와 노외주차장 신설방안이 제시됐다.
또 녹색교통정책으로는 차로별 속도제한을 통한 자전거도로 구축방안도 제안됐다.
시 관계자는 “보고회에서 제시된 기본계획(안)을 교통정책심의를 거쳐 경상남도와 국토해양부의 승인 후 본격적인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문의처 359-5349)
양철우 기자 myinews@naver.com 기사 더보기
이 계획안은 지난 1월 (사)한국미래정책개발연구원에 지역교통안전 기본계획을 용역한 결과이다.
이 용역보고서에는 장기 발전대책으로 밀산교 ~춘복아파트~춘화삼거리, 화동마을~예림 대동아파트, 춘화삼거리~예림 대동아파트 구간 외곽순환도로 및 우회도로개설과 중·단기 대책으로 시내구간에 설치된 노상주차장의 폐지와 노외주차장 신설방안이 제시됐다.
또 녹색교통정책으로는 차로별 속도제한을 통한 자전거도로 구축방안도 제안됐다.
시 관계자는 “보고회에서 제시된 기본계획(안)을 교통정책심의를 거쳐 경상남도와 국토해양부의 승인 후 본격적인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문의처 359-534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