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사휘발유 판매 30대 검거
작성 : 2009년 08월 03일(월) 16:13 가+가-
[밀양 모닝뉴스]=밀양경찰서는 지난달 30일 주택가 빈점포에서 지난 3개월간 300만원 상당의 유사휘발유를 판매한 Y씨(남, 32세)를 붙잡아 조사 중이다.
경찰에 따르면 Y씨는 밀양시 상남면 예림리 주택가에 빈 사무실을 임대해 유사석유제품을 보관하고 KTX 환승주차장을 이용하는 자가용 운전자 등을 상대로 유사석유제품 1통당(18리터) 3만원씩에 판매한 혐의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사무실 내에 보관 중 이던 신나 188통(3384리터)을 모두 압수했으며, Y모씨를 상대로 신나 입수경위와 판매 경로, 공모자 등에 대해 추가 조사해 입건 할 예정이다.
밀양모닝뉴스 기자myinews@naver.com 기사 더보기
경찰에 따르면 Y씨는 밀양시 상남면 예림리 주택가에 빈 사무실을 임대해 유사석유제품을 보관하고 KTX 환승주차장을 이용하는 자가용 운전자 등을 상대로 유사석유제품 1통당(18리터) 3만원씩에 판매한 혐의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사무실 내에 보관 중 이던 신나 188통(3384리터)을 모두 압수했으며, Y모씨를 상대로 신나 입수경위와 판매 경로, 공모자 등에 대해 추가 조사해 입건 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