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시 취약계층 의료서비스 각광
작성 : 2009년 08월 11일(화) 14:04 가+가-

밀양시에서 실시하고 있는 ‘방문건강관리서비스’가 의료 취약 계층으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민종기 보건사업과장은 이 사업과 관련해 “국민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여성결혼이민자와 의료 취약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2억4400만원의 사업비를 들여 방문간호사 35명이 4300여 가정을 매일 방문해 건강을 직접 챙기는 것”이라고 설명이다.
주요 사업으로는 혈압, 혈당, 콜레스테롤 검사 응급환자 이송 및 입원치료비 지원 저소득 노인 시력 찾아 주기 사업 재가 암환자 관리 재가 치매환자관리 의료취약지역 주민 건강관리 보건교육 및 상담 등이다.
이외에도 응급환자 44명을 이송, 본인부담금 600만원을 지원했으며, 저소득노인 127명의 안과 검진과 120명의 안경 장착비 지원, 7명의 백내장 수술 등 올해 6월말까지 12만5000여건의 맞춤형 건강 서비스를 제공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읍·면지역 54개소를 의료취약지역으로 지정해 마을 주민들의 건강 상담과 치료, 질병예방에 대한 교육을 실시 등을 실시해 의료 서비스 대상 확대에도 크게 기여하고 있다.
민 과장은 “질병의 조기발견과 치료도 중요하지만 각종 질병에 대한 교육을 통해 2차 합병증을 막고, 건강에 대한 인식을 높이는 것이 중요한 만큼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 개발하고, 많은 시민들이 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밀양모닝뉴스 기자 myinews@naver.com 기사 더보기
민종기 보건사업과장은 이 사업과 관련해 “국민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여성결혼이민자와 의료 취약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2억4400만원의 사업비를 들여 방문간호사 35명이 4300여 가정을 매일 방문해 건강을 직접 챙기는 것”이라고 설명이다.
주요 사업으로는 혈압, 혈당, 콜레스테롤 검사 응급환자 이송 및 입원치료비 지원 저소득 노인 시력 찾아 주기 사업 재가 암환자 관리 재가 치매환자관리 의료취약지역 주민 건강관리 보건교육 및 상담 등이다.
이외에도 응급환자 44명을 이송, 본인부담금 600만원을 지원했으며, 저소득노인 127명의 안과 검진과 120명의 안경 장착비 지원, 7명의 백내장 수술 등 올해 6월말까지 12만5000여건의 맞춤형 건강 서비스를 제공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읍·면지역 54개소를 의료취약지역으로 지정해 마을 주민들의 건강 상담과 치료, 질병예방에 대한 교육을 실시 등을 실시해 의료 서비스 대상 확대에도 크게 기여하고 있다.
민 과장은 “질병의 조기발견과 치료도 중요하지만 각종 질병에 대한 교육을 통해 2차 합병증을 막고, 건강에 대한 인식을 높이는 것이 중요한 만큼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 개발하고, 많은 시민들이 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