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정보 유출 밀양시청 공무원 등 입건
작성 : 2009년 10월 05일(월) 11:08 가+가-
[밀양모닝뉴스]=밀양경찰서는 밀양시청 공무원 강(33)모씨 등 3명을 차량 등록 번호 4자리를 이용해 150명의 개인 정보를 빼낸 혐의로 입건했다.
5일 경찰서에 따르면 강 씨 등은 지난 7월 교통사고를 내고 도주한 차량을 확인한다는 명목으로 150명의 개인 정보를 유출한 혐의를 받고 있다.
강 씨는 유출된 자료 가운데 1명의 명의를 도용해 밀양시청 홈페이지에 접속한 뒤 상하수도 요금과 관련한 민원인의 글에 비방 댓글을 올린 것으로 경찰 조사 결과 밝혀졌다.
밀양모닝뉴스 기자 myinews@naver.com 기사 더보기
5일 경찰서에 따르면 강 씨 등은 지난 7월 교통사고를 내고 도주한 차량을 확인한다는 명목으로 150명의 개인 정보를 유출한 혐의를 받고 있다.
강 씨는 유출된 자료 가운데 1명의 명의를 도용해 밀양시청 홈페이지에 접속한 뒤 상하수도 요금과 관련한 민원인의 글에 비방 댓글을 올린 것으로 경찰 조사 결과 밝혀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