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시 시민대상 수상자 선정
봉사 이삼석, 효행 김미향 씨 등 2개 부문
작성 : 2009년 10월 06일(화) 10:47 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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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민대상은 시민의 복지증진과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공적이 현저한 자에게 문화, 체육, 산업, 봉사, 효행 5개 부문으로 나누어 선정하는 상이다. 올해는 봉사와 효행부문에서 각각 선정됐다.
봉사부문 수상자인 이삼석(80세, 삼문동)씨는 초동면 명성리에서 출생해 1970년 초동 성암리 새마을 지도자를 시작으로 새마을운동 밀양지회 회장을 역임하는 등 24년간 헌신적인으로 새마을운동을 이끌어 왔다.
이런 노력으로 지난 1983년 대한민국훈장 새마을협동장을 전수받고 현재 새마을운동 밀양지회 고문으로 후배 지도자 양성에 헌신적으로 노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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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대상수상자에 대한 시상은 오는 17일 밀양시청 대강당에서 개최되는 제14회 시민의 날 기념식에서 거행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