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가지 일본에서 인기
작성 : 2009년 10월 13일(화) 14:05 가+가-

[밀양모닝뉴스]= 일본에 수출되는 밀양 가지가 각광을 받으며 수출 효자 노릇을 톡톡히 하고 있다. 밀양수출가지작목반은 (주)AM코리아와 수출계약을 체결해 지난 12일부터 일본에 수출을 시작했다.
수출 물량은 약 4억원 정도로(200톤) 매주 3회씩 내년 6월말까지 진행된다.
밀양 수출 가지는 현재 15농가에서 4.3ha 재배되고 있으며 품종은 축양이다. 이 품종은 일반 가지보다 크기가 조금 작은 중형가지이며, 주 수출국인 일본에서는 절임용과 생식용으로 인기가 높다.
시 관계자는 “밀양시의 지역 특산물인 청양고추, 단감, 딸기 등 신선농산물의 수출확대를 위해 재배 농가에 수출촉진자금, 재배시설보완사업, 수출작물종묘비를 지원하고 있다”며 “농산물 수출을 통해 밀양시 농산물의 가격 경쟁력 제고로 농업인의 소득증대에 이바지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밀양모닝뉴스 기자 myinews@naver.com 기사 더보기
수출 물량은 약 4억원 정도로(200톤) 매주 3회씩 내년 6월말까지 진행된다.
밀양 수출 가지는 현재 15농가에서 4.3ha 재배되고 있으며 품종은 축양이다. 이 품종은 일반 가지보다 크기가 조금 작은 중형가지이며, 주 수출국인 일본에서는 절임용과 생식용으로 인기가 높다.
시 관계자는 “밀양시의 지역 특산물인 청양고추, 단감, 딸기 등 신선농산물의 수출확대를 위해 재배 농가에 수출촉진자금, 재배시설보완사업, 수출작물종묘비를 지원하고 있다”며 “농산물 수출을 통해 밀양시 농산물의 가격 경쟁력 제고로 농업인의 소득증대에 이바지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