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시 춘화농공단지 조성 ‘순항’
작성 : 2009년 10월 13일(화) 14:08 가+가-

[밀양모닝뉴스]=밀양시의 시정목표인 ‘기업하기 좋은 도시, 성장하는 밀양’의 기틀 마련을 위해 추진 중인 각종 기업용지 조성사업 가운데 ‘춘화농공단지’가 12월부터 착공에 들어간다.
밀양시 부북면 춘화리 산 68-1번지 20만 7000여㎡에 사업비 358억여원을 들여 추진 중인 ‘춘화농공단지’는 토지보상이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었다고 밀양시는 13일 밝혔다.
춘화농공단지는 지난 2008년 6월 농공단지 지정승인으로 2년여 동안 예정부지 내 토지보상 및 분묘이장을 위한 협의를 추진해 9월말 현재 90%의 토지보상과 92%(359기)의 분묘이장을 완료했다.
시는 현재 협의가 이루어 지지 않은 토지와 분묘에 대한 보상업무를 마무리하고 11월 농공단지 실시계획 승인을 거친 후 올 12월 착공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춘화농공단지는 폐수발생이 없는 자동차부품, 기계, 전기, 전자업종 등 고용창출 효과가 높은 우량 기업을 유치할 예정”이라며 “지역 내 다양한 일자리 창출과 인구유입을 선도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몫을 담당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밀양모닝뉴스 기자 myinews@naver.com 기사 더보기
밀양시 부북면 춘화리 산 68-1번지 20만 7000여㎡에 사업비 358억여원을 들여 추진 중인 ‘춘화농공단지’는 토지보상이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었다고 밀양시는 13일 밝혔다.
춘화농공단지는 지난 2008년 6월 농공단지 지정승인으로 2년여 동안 예정부지 내 토지보상 및 분묘이장을 위한 협의를 추진해 9월말 현재 90%의 토지보상과 92%(359기)의 분묘이장을 완료했다.
시는 현재 협의가 이루어 지지 않은 토지와 분묘에 대한 보상업무를 마무리하고 11월 농공단지 실시계획 승인을 거친 후 올 12월 착공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춘화농공단지는 폐수발생이 없는 자동차부품, 기계, 전기, 전자업종 등 고용창출 효과가 높은 우량 기업을 유치할 예정”이라며 “지역 내 다양한 일자리 창출과 인구유입을 선도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몫을 담당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