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새미 마을 소원을 들어 드립니다.”
작성 : 2009년 10월 20일(화) 13:33 가+가-

[밀양모닝뉴스]=밀양시 초동면 꽃새미(참샘)마을은 지난 2008년 전국 참 살기 좋은 마을 콘테스트에서 대상을 차지한 마을이다. 이 마을입구에 들어서면 70여명의 주민들이 정성으로 조성한 150여개의 돌탑과 돌담길, 장승, 솟대 그리고 재미있는 그림의 담장벽화 등이 관광객을 반긴다.
특히 마을은 지난해부터 마을 설화를 이용해 ‘한 가지 소원을 들어 드립니다.’란 주제로 소원돌탑축제를 개최하고 있어 관광객들에게 좋은 추억꺼리를 만들어 주고 있다.
올해도 오는 24일부터 25일까지 열린다.
꽃새미마을축제위원회는 “수능을 앞둔 수험생과 부모들, 높은 실업률에 구직을 희망하는 구직자, 가족의 건강, 연인의 사랑 등 크고 작은 개인의 소망을 함께 기원하고 이루고자 축제를 개최한다” 밝혔다.
밀양모닝뉴스 기자 myinews@naver.com 기사 더보기
특히 마을은 지난해부터 마을 설화를 이용해 ‘한 가지 소원을 들어 드립니다.’란 주제로 소원돌탑축제를 개최하고 있어 관광객들에게 좋은 추억꺼리를 만들어 주고 있다.
올해도 오는 24일부터 25일까지 열린다.
꽃새미마을축제위원회는 “수능을 앞둔 수험생과 부모들, 높은 실업률에 구직을 희망하는 구직자, 가족의 건강, 연인의 사랑 등 크고 작은 개인의 소망을 함께 기원하고 이루고자 축제를 개최한다”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