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시 농업발전기금 100억원 조성한다.
작성 : 2009년 11월 02일(월) 15:02 가+가-
[밀양모닝뉴스]=경남 밀양시가 농업발전기금을 5년 내 100억원을 조성한다.
밀양시 농업기술센터는 자유무역 협정과 농산물 수입개방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업인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농가의 안정적인 경영을 영위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농업발전기금 설치 및 운용 조례안’이 2일 밀양시의회에 통과됐다고 밝혔다.
이 조례안은 기금조성의 목표액을 2010년 당초예산부터 5년 이내 100억 원을 조성하며, 기금 조성에 필요한 출연금을 매년 일반회계 세출예산에 편성 출연 한다.
융자대상은 농업경영과 소득증대에 필요한 시설 및 운영자금과 풍수해 등 재해로 인한 농업관련 자력복구비, 기타 기금의 운용 목적에 부합하는 사업으로 시장이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사업 등이다. 융자신청은 읍면동장의 추천을 받아 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시장이 확정한다.
운영자금은 1년 거치 2년 균등분할상환, 시설자금 2년 거치 3년 균등 분할상환하며, 대출 금리는 금리변동을 감안해 금융기관과 별도 협의 결정한다.
융자한도액은 농업인 1인당 시설자금 5000만원과 운영자금 3000만원으로 8000만원까기, 생산자단체 및 법인은 시설자금 1억원, 운영자금 5000만원 등 모두 1억 5000만원까지 가능하다.밀양시 관계자는 “농업발전기금조성으로 농업인들의 안정적인 영농을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밀양모닝뉴스 기자 myinews@naver.com 기사 더보기
밀양시 농업기술센터는 자유무역 협정과 농산물 수입개방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업인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농가의 안정적인 경영을 영위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농업발전기금 설치 및 운용 조례안’이 2일 밀양시의회에 통과됐다고 밝혔다.
이 조례안은 기금조성의 목표액을 2010년 당초예산부터 5년 이내 100억 원을 조성하며, 기금 조성에 필요한 출연금을 매년 일반회계 세출예산에 편성 출연 한다.
융자대상은 농업경영과 소득증대에 필요한 시설 및 운영자금과 풍수해 등 재해로 인한 농업관련 자력복구비, 기타 기금의 운용 목적에 부합하는 사업으로 시장이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사업 등이다. 융자신청은 읍면동장의 추천을 받아 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시장이 확정한다.
운영자금은 1년 거치 2년 균등분할상환, 시설자금 2년 거치 3년 균등 분할상환하며, 대출 금리는 금리변동을 감안해 금융기관과 별도 협의 결정한다.
융자한도액은 농업인 1인당 시설자금 5000만원과 운영자금 3000만원으로 8000만원까기, 생산자단체 및 법인은 시설자금 1억원, 운영자금 5000만원 등 모두 1억 5000만원까지 가능하다.밀양시 관계자는 “농업발전기금조성으로 농업인들의 안정적인 영농을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