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무선인터넷 전방위 확대
작성 : 2010년 03월 11일(목) 13:42 가+가-

왼쪽부터 토론 사회자 Jon Fortt (Senior Writer,Fortune), 이석채 회장, Dirk Meyer(AMD CEO)
아이폰 도입과 무선인터넷 요금 인하 등으로 본격적인 스마트폰 시대를 연 KT가 스마트폰 뿐만 아니라 e-book, 태블릿PC 등 휴대기기까지 전방위로 무선인터넷 서비스를 확대한다.
KT 이석채 회장은 9일부터 11일까지 3일간 아랍에미리트 아부다비에서 열린 ‘미디어 서밋’ 행사에서 에릭 슈미트 구글 회장, 루퍼트 머독 뉴스코퍼레이션 회장 등 글로벌 미디어 그룹 CEO들과 함께 글로벌 통신·미디어 환경 변화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교환한 뒤 현지 특파원 및 외신 기자단과의 간담회 자리에서 국내 무선인터넷 시장 확대를 위해 스마트폰 외의 모든 데이터 단말에서도 무선인터넷을 사용할 수 있도록 모바일브로드밴드(Mobile Broadband) 전략을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
아부다비 미디어 서밋은 아랍에미리트 정부가 국제 미디어 허브 조성을 위해 유수의 글로벌 미디어 리더들을 초청해 진행한 대규모 국제 회담으로, 이석채 회장은 세계적으로 높이 평가 받고 있는 한국의 IT와 미디어 산업의 위상에 걸맞게 한국을 대표해 서밋 공동의장 자격으로 행사에 참석했다.
최창남 기자 choidhm@empal.com 기사 더보기
KT 이석채 회장은 9일부터 11일까지 3일간 아랍에미리트 아부다비에서 열린 ‘미디어 서밋’ 행사에서 에릭 슈미트 구글 회장, 루퍼트 머독 뉴스코퍼레이션 회장 등 글로벌 미디어 그룹 CEO들과 함께 글로벌 통신·미디어 환경 변화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교환한 뒤 현지 특파원 및 외신 기자단과의 간담회 자리에서 국내 무선인터넷 시장 확대를 위해 스마트폰 외의 모든 데이터 단말에서도 무선인터넷을 사용할 수 있도록 모바일브로드밴드(Mobile Broadband) 전략을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
아부다비 미디어 서밋은 아랍에미리트 정부가 국제 미디어 허브 조성을 위해 유수의 글로벌 미디어 리더들을 초청해 진행한 대규모 국제 회담으로, 이석채 회장은 세계적으로 높이 평가 받고 있는 한국의 IT와 미디어 산업의 위상에 걸맞게 한국을 대표해 서밋 공동의장 자격으로 행사에 참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