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LG텔레콤, ‘OZ 2.0 전략 설명회’ 개최
작성 : 2010년 03월 11일(목) 13:45 가+가-

OZ 2.0 을 탑재한 고성능 휴대폰 맥스를 시연 중인 통합LG텔레콤 직원들의 모습
통합LG텔레콤(부회장 이상철)이 모바일 인터넷 OZ(오즈)의 출시 2년을 맞아 11일 서울 세종문화회관 세종홀에서 ‘OZ 2.0 전략 설명회’를 열었다.
이날 설명회에서 퍼스널모바일(PM) 사업본부 정일재 사장은 “OZ는 개방형 모바일 인터넷으로 지난 2년간 무선인터넷 시장의 대중화를 이끌었다”며, “OZ 1.0에 이어 고객의 기대수준을 뛰어넘는 OZ 2.0으로 모바일 인터넷에서 1등을 하겠다”고 밝혔다.
지난 2008년 탄생한 OZ는 휴대폰에서 PC화면 그대로 인터넷을 볼 수 있는 풀브라우징 서비스와 월 6천원에 1GB를 제공하는 파격적인 요금제, 대화면과 WVGA급 고화질 휴대폰으로 모바일 인터넷 대중화를 이끌고 있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인 OZ 2.0은 ▲고객들이 가장 많이 사용하는 서비스를 모바일에 최적화한 OZ 애플리케이션 ‘OZ App(앱)’ ▲통합형 앱스토어 ‘OZ 스토어’ ▲OZ App에 최적화된 빠르고 편리한 고성능 휴대폰 ▲OZ App 전용 요금제 ‘OZ 무한자유 플러스’와 ▲통합 시너지를 활용한 절감형 FMC 상품 ▲콘텐츠-디바이스 융합형 컨버전스 서비스로의 진화를 주된 내용으로 하고 있다.
최창남 기자 choidhm@empal.com 기사 더보기
이날 설명회에서 퍼스널모바일(PM) 사업본부 정일재 사장은 “OZ는 개방형 모바일 인터넷으로 지난 2년간 무선인터넷 시장의 대중화를 이끌었다”며, “OZ 1.0에 이어 고객의 기대수준을 뛰어넘는 OZ 2.0으로 모바일 인터넷에서 1등을 하겠다”고 밝혔다.
지난 2008년 탄생한 OZ는 휴대폰에서 PC화면 그대로 인터넷을 볼 수 있는 풀브라우징 서비스와 월 6천원에 1GB를 제공하는 파격적인 요금제, 대화면과 WVGA급 고화질 휴대폰으로 모바일 인터넷 대중화를 이끌고 있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인 OZ 2.0은 ▲고객들이 가장 많이 사용하는 서비스를 모바일에 최적화한 OZ 애플리케이션 ‘OZ App(앱)’ ▲통합형 앱스토어 ‘OZ 스토어’ ▲OZ App에 최적화된 빠르고 편리한 고성능 휴대폰 ▲OZ App 전용 요금제 ‘OZ 무한자유 플러스’와 ▲통합 시너지를 활용한 절감형 FMC 상품 ▲콘텐츠-디바이스 융합형 컨버전스 서비스로의 진화를 주된 내용으로 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