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車, ‘남아공월드컵 16강 기원 시승단’ 모집
작성 : 2010년 03월 15일(월) 12:13 가+가-

기아자동차는 쏘울·포르테를 타고 월드컵 16강 진출을 기원하며 16만 km를 주행하는 ‘2010 남아공 월드컵 16강 기원 시승단’을 모집한다고 15일 밝혔다.
기아차는 16강을 기원하는 의미에서 쏘울 8대, 포르테W 8대 등 총 16대를 시승차로 마련했으며, 시승단은 월드컵 개막 D-50일이 되는 4월 17일부터 6월 말까지 두 달 여 기간 동안 전국을 주행하며 전 차량의 통합 주행 거리 16만 km 돌파에 도전하게 된다.
이번 ‘2010 남아공 월드컵 16강 기원 시승단’은 오는 4월 4일까지 기아차 홈페이지(www.kia.co.kr) 또는 생각대로 T 브랜드 웹사이트(ttime.tworld.co.kr)를 통해 접수를 받고 있으며, 운전면허증을 소지한 국내 거주자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최창남 기자 choidhm@empal.com 기사 더보기
기아차는 16강을 기원하는 의미에서 쏘울 8대, 포르테W 8대 등 총 16대를 시승차로 마련했으며, 시승단은 월드컵 개막 D-50일이 되는 4월 17일부터 6월 말까지 두 달 여 기간 동안 전국을 주행하며 전 차량의 통합 주행 거리 16만 km 돌파에 도전하게 된다.
이번 ‘2010 남아공 월드컵 16강 기원 시승단’은 오는 4월 4일까지 기아차 홈페이지(www.kia.co.kr) 또는 생각대로 T 브랜드 웹사이트(ttime.tworld.co.kr)를 통해 접수를 받고 있으며, 운전면허증을 소지한 국내 거주자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