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생명, 프리미엄플러스연금보험 출시
작성 : 2010년 03월 15일(월) 13:43 가+가-

은퇴 이후 중증치매나 일상생활장해가 되었을 경우 연금액을 2배로 주는 연금보험이 출시됐다. 대한생명은 15일부터 연금보험과 장기간병보험을 하나로 모은 ‘프리미엄플러스연금보험’을 판매한다.
프리미엄플러스연금보험은 은퇴 이후 노후자금 마련은 물론 노년기 발생하기 쉬운 중증치매나 일상생활장해 발생시 간병자금을 준비할 수 있는 일석이조의 상품이다.
프리미엄플러스연금보험은 ‘LTC(Long Term Care, 장기간병)형’과 ‘기본형’ 두 가지가 있다. 장기간병보장을 받기 위해서는 ‘LTC형’으로 가입하면 된다. 기본형은 일정 연령 이후 매년 연금을 지급하는 기존의 연금보험과 동일하다.
가입연령은 만15세~65세다. 보험료에 따라 최대 2%까지 할인혜택이 있다. 월보험료 50만원 이상 계약자는 보험료 0.7%를 할인해주고, 월보험료가 300만원 이상일 경우 2%까지 할인해준다.
최창남 기자 choidhm@empal.com 기사 더보기
프리미엄플러스연금보험은 은퇴 이후 노후자금 마련은 물론 노년기 발생하기 쉬운 중증치매나 일상생활장해 발생시 간병자금을 준비할 수 있는 일석이조의 상품이다.
프리미엄플러스연금보험은 ‘LTC(Long Term Care, 장기간병)형’과 ‘기본형’ 두 가지가 있다. 장기간병보장을 받기 위해서는 ‘LTC형’으로 가입하면 된다. 기본형은 일정 연령 이후 매년 연금을 지급하는 기존의 연금보험과 동일하다.
가입연령은 만15세~65세다. 보험료에 따라 최대 2%까지 할인혜택이 있다. 월보험료 50만원 이상 계약자는 보험료 0.7%를 할인해주고, 월보험료가 300만원 이상일 경우 2%까지 할인해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