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시황] 外人 및 기관 매수세, 코스피 1680선 회복
작성 : 2010년 03월 23일(화) 16:44 가+가-

출처_야후 증권
23일 코스피는 9.15P 상승한 1,681.82P로 장을 마감했다.
미국시장이 건강보험 개혁법안 통과 재료로 강세를 보인 가운데 오름세로 출발한 코스피는 외국인 및 국가지방기관의 매수세로 상승폭이 커지기도 하였으나 개인 및 기관의 매도세로 상승폭이 둔화되기도 하는 등 등락을 거듭하다 1,680선을 회복하는 오름세로 장을 마감했다.
상승업종이 우세한 가운데 전기가스, 은행, 화학업종 등이 내림세를 보인 반면 건설, 의료정밀, 전기전자업종 등은 오름세를 나타냈다.
LG디스플레이, 현대모비스, 삼성전기 등이 강세를 보였으나 한화, 현대하이스코, GS 등이 약세를 나타냈다.
현대건설, 삼성엔지니어링은 사우디 얀부 프로젝트 수주 기대감으로 동반 강세를 보였으며 LG이노텍은 2분기 흑자전환 전망으로 견조한 오름세를 나타냈다. 제일기획은 펀더멘털 및 수급개선 기대감으로 강세를 보였으며 현대차는 외국계 매수세로 오름세를 나타냈다.
반면 금호타이어는 관리종목 지정 예고소식으로 급락세를 보였으며, 호남석유는 외국계 매도세로 약세를 나타냈다.
코스닥시장은 0.65P 하락한 526.42P로 장을 마감했다. 530P선을 회복하며 출발한 코스닥시장은 개인 및 기금 등의 매수에도 불구하고 기타법인 및 투신의 매도세로 하락반전하며 약보합세로 장을 마감했다.
성광벤드, 기산텔레콤, KTH 등이 강세를 보였으나 다날, 케이디씨, 게임하이 등이 약세를 나타냈다.
지앤디윈텍은 탑알앤디와의 전기차 양산 투자 양해각서 체결 소식에 상한가를 기록했으며, 모아텍은 외형성장세 지속 전망 및 저평가 분석에 힘입어 강세를 나타냈다.
테마별로는 닭고기, 현금영수증, 전자지갑, 와이브로, PCB, 전기차 관련주 등이 선별강세를 보였다.
금일 신고가를 기록하며 추가 상승을 기대하게 하는 종목은 코스피에서 대유신소재, 하이닉스, 한국제지, KCC, 경동나비엔, STX, 우리금융 등이었고, 코스닥에서는 피에스텍, 아이리버, 오리엔탈정공, SK브로드밴드, 서화정보통신, 기산텔레콤, STS반도체, 영우통신, 청담러닝, 실리콘화일 등이었다.
최창남 기자 choidhm@empal.com 기사 더보기
미국시장이 건강보험 개혁법안 통과 재료로 강세를 보인 가운데 오름세로 출발한 코스피는 외국인 및 국가지방기관의 매수세로 상승폭이 커지기도 하였으나 개인 및 기관의 매도세로 상승폭이 둔화되기도 하는 등 등락을 거듭하다 1,680선을 회복하는 오름세로 장을 마감했다.
상승업종이 우세한 가운데 전기가스, 은행, 화학업종 등이 내림세를 보인 반면 건설, 의료정밀, 전기전자업종 등은 오름세를 나타냈다.
LG디스플레이, 현대모비스, 삼성전기 등이 강세를 보였으나 한화, 현대하이스코, GS 등이 약세를 나타냈다.
현대건설, 삼성엔지니어링은 사우디 얀부 프로젝트 수주 기대감으로 동반 강세를 보였으며 LG이노텍은 2분기 흑자전환 전망으로 견조한 오름세를 나타냈다. 제일기획은 펀더멘털 및 수급개선 기대감으로 강세를 보였으며 현대차는 외국계 매수세로 오름세를 나타냈다.
반면 금호타이어는 관리종목 지정 예고소식으로 급락세를 보였으며, 호남석유는 외국계 매도세로 약세를 나타냈다.
코스닥시장은 0.65P 하락한 526.42P로 장을 마감했다. 530P선을 회복하며 출발한 코스닥시장은 개인 및 기금 등의 매수에도 불구하고 기타법인 및 투신의 매도세로 하락반전하며 약보합세로 장을 마감했다.
성광벤드, 기산텔레콤, KTH 등이 강세를 보였으나 다날, 케이디씨, 게임하이 등이 약세를 나타냈다.
지앤디윈텍은 탑알앤디와의 전기차 양산 투자 양해각서 체결 소식에 상한가를 기록했으며, 모아텍은 외형성장세 지속 전망 및 저평가 분석에 힘입어 강세를 나타냈다.
테마별로는 닭고기, 현금영수증, 전자지갑, 와이브로, PCB, 전기차 관련주 등이 선별강세를 보였다.
금일 신고가를 기록하며 추가 상승을 기대하게 하는 종목은 코스피에서 대유신소재, 하이닉스, 한국제지, KCC, 경동나비엔, STX, 우리금융 등이었고, 코스닥에서는 피에스텍, 아이리버, 오리엔탈정공, SK브로드밴드, 서화정보통신, 기산텔레콤, STS반도체, 영우통신, 청담러닝, 실리콘화일 등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