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마감] 경기회복 지속 기대, 미국증시 18개월래 최고
작성 : 2010년 03월 24일(수) 08:47 가+가-

뉴욕 증시가 23일(현지시간) 거래를 혼조세로 마감했다. 2월 기존주택 매매가 3개월 연속 감소했지만 감소세가 둔화됐다는 긍정적인 해석이 나오면서 개장 전 증시는 상승세가 예상됐다. 하지만 개장 후 소비재와 에너지 종목이 약세를 보이면서 지수의 하방 압력도 만만치 않아 주요 지수는 혼조세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블루칩 중심의 다우 지수는 전일대비 13.98(0.13%) 상승한 1만799.87을,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3.79(0.16%) 하락한 2391.61을, 대형주 중심의 S&P500 지수는 1.40(0.12%) 하락한 1164.41을 각각 기록했다.
유럽 주요 증시는 일제히 상승했다. 각 국가별로는 영국 증시 FTSE100지수는 전일 대비 29.09(0.52%) 상승한 5673.63로 거래를 마쳤으며 프랑스 증시 CAC40지수는 0.63% 오른 3952.55로, 독일 증시 DAX30지수는 0.50% 상승한 6017.27로 각각 장을 마감했다.
뉴욕유가는 뉴욕증시가 강세를 나타낸 데다 미국 달러화가 유로화에 상승폭을 축소한 데 힘입어 올랐다. 이날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4월 인도분 WTI 선물가격은 배럴당 배럴당31센트(0.4%) 오른 81.91달러로 정규 거래를 끝냈으며 금가격은 미국 달러화가 유로화에 강세를나타냈음에도 불구하고 장중 약세를 접고 반등했다. 23일 뉴욕상품거래소에서4.20달러(0.4%) 높아진 1,103.70달러에 마감됐다.
한편 19일 코스피 지수는 0.44% 수준의 강세로 출발할 것으로 예상된다. 현재 상승출발로 예상되는 종목으로는 연합과기, S&T모터스, 성창기업지주, CS홀딩스, 전방, 국보, LS산전 등이 있으며 반면에 하락출발이 예상되는 종목으로는 코스피 종목과 안철수연구소, 코아스웰, 이엘케이, 포인트아이, 세라텍, 일진홀딩스, 홈캐스트, 코텍 등 코스닥 종목이 투자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최창남 기자 choidhm@empal.com 기사 더보기
블루칩 중심의 다우 지수는 전일대비 13.98(0.13%) 상승한 1만799.87을,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3.79(0.16%) 하락한 2391.61을, 대형주 중심의 S&P500 지수는 1.40(0.12%) 하락한 1164.41을 각각 기록했다.
유럽 주요 증시는 일제히 상승했다. 각 국가별로는 영국 증시 FTSE100지수는 전일 대비 29.09(0.52%) 상승한 5673.63로 거래를 마쳤으며 프랑스 증시 CAC40지수는 0.63% 오른 3952.55로, 독일 증시 DAX30지수는 0.50% 상승한 6017.27로 각각 장을 마감했다.
뉴욕유가는 뉴욕증시가 강세를 나타낸 데다 미국 달러화가 유로화에 상승폭을 축소한 데 힘입어 올랐다. 이날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4월 인도분 WTI 선물가격은 배럴당 배럴당31센트(0.4%) 오른 81.91달러로 정규 거래를 끝냈으며 금가격은 미국 달러화가 유로화에 강세를나타냈음에도 불구하고 장중 약세를 접고 반등했다. 23일 뉴욕상품거래소에서4.20달러(0.4%) 높아진 1,103.70달러에 마감됐다.
한편 19일 코스피 지수는 0.44% 수준의 강세로 출발할 것으로 예상된다. 현재 상승출발로 예상되는 종목으로는 연합과기, S&T모터스, 성창기업지주, CS홀딩스, 전방, 국보, LS산전 등이 있으며 반면에 하락출발이 예상되는 종목으로는 코스피 종목과 안철수연구소, 코아스웰, 이엘케이, 포인트아이, 세라텍, 일진홀딩스, 홈캐스트, 코텍 등 코스닥 종목이 투자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