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속 전기자동차 서울시내 주행, 전기차株 강세
작성 : 2010년 03월 24일(수) 14:02 가+가-

차트_키움증권(제룡산업
서울시의 다음달 서울시내 전기차 운행 계획이 발표되면서 전기차 관련주들이 강세를 보이고 있다.
서울시는 25개 자치구와 협의를 거쳐 운행구역을 지정하고 다음달 14일부터 저속 전기차의 도로 운행이 가능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이로써 다음달 14일부터 서울시내 도로에서 저속 전기차가 본격 운영이 될 예정이다.
이에 따라 서울시 전체 도로 가운데 제한속도 60㎞ 이하인 도로 7천8백㎞가 저속 전기차가 운행이 가능한 구역으로 지정이 될 예정이다.
서울시는 “환경부의 인증을 받은 전기차는 서울시내 혼잡통행료가 100% 면제되고, 공영주차 요금도 50%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고 밝혔으며 전기 자동차가 운행이 가능한 구역이 설정됨에 따라 운행에 필수적으로 필요한 “전기차 충전기도 2020년까지 11만기로 확충하겠다”고 계획을 발표했다.
서울시 전기차 운행 계회과 관련되어 전기차와 관련된 종목으로는 CMS, 삼양옵틱스, AD모터스, 지앤디윈텍, 넥스콘테크, 코디에스 등이며, 전기 충전소 관련 수혜주로 전기차 급속충전소에 들어갈 변압기를 생산하는 제룡산업이 부각되며 전일보다 340원 이상의 상승세를 보이기도 했다.
최창남 기자 choidhm@empal.com 기사 더보기
서울시는 25개 자치구와 협의를 거쳐 운행구역을 지정하고 다음달 14일부터 저속 전기차의 도로 운행이 가능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이로써 다음달 14일부터 서울시내 도로에서 저속 전기차가 본격 운영이 될 예정이다.
이에 따라 서울시 전체 도로 가운데 제한속도 60㎞ 이하인 도로 7천8백㎞가 저속 전기차가 운행이 가능한 구역으로 지정이 될 예정이다.
서울시는 “환경부의 인증을 받은 전기차는 서울시내 혼잡통행료가 100% 면제되고, 공영주차 요금도 50%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고 밝혔으며 전기 자동차가 운행이 가능한 구역이 설정됨에 따라 운행에 필수적으로 필요한 “전기차 충전기도 2020년까지 11만기로 확충하겠다”고 계획을 발표했다.
서울시 전기차 운행 계회과 관련되어 전기차와 관련된 종목으로는 CMS, 삼양옵틱스, AD모터스, 지앤디윈텍, 넥스콘테크, 코디에스 등이며, 전기 충전소 관련 수혜주로 전기차 급속충전소에 들어갈 변압기를 생산하는 제룡산업이 부각되며 전일보다 340원 이상의 상승세를 보이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