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 침몰로 방위산업株 '들썩'...남북경협株 약세
작성 : 2010년 03월 29일(월) 09:26 가+가-

차트_휴니드(키움증권)
29일 특징종목으로 방위산업관련주들이 해군 초계함 천안호 침몰로 북한 관련 리스크가 부각되면서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사고의 원인이 명확히 밝혀지지 않았으나 과거 유사한 사건이 발생하였을 때 방위산업관련주들이 급등을 하였던 경우가 많았기에 심리적인 영향으로 주가가 움직이는 것으로 보인다.
29일 오전 9시1분 현재 군 특수통신 및 전술통신 장비업체인 휴니드는 전주말 대비 660원 상상한 6430(13%)에 거래 중이다. 초정밀분야 방산산업 및얼굴인식 전문기업인 퍼스텍도 7.53% 올랐고 동합금소재 제조 및 탄약 납품 사업을 하는 풍산은 3.06% 강세다.
코스닥시장에서는 방산용 전자 전(戰) 시스템 및 전원공급기 업체인 빅텍이 11.47% 올랐고 방산 장비 제조사인 스페코는 상한가를 기록했다.방독면 제조업체 HRS는 5.57% 상승했다.
반면 남북경협주는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이화전기는 6.12% 하락하고 광명전기, 제룡산업, 선도전기는 5% 대 내림세다. 로만손, 미주레일, 좋은사람들 등도 일제히 약세다.
이외 장중 특징관련주들은 전자출판산업 육성방안 최종보고와 관련되어 인터파크, 예스24, 아이리버 등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최창남 기자 choidhm@empal.com 기사 더보기
사고의 원인이 명확히 밝혀지지 않았으나 과거 유사한 사건이 발생하였을 때 방위산업관련주들이 급등을 하였던 경우가 많았기에 심리적인 영향으로 주가가 움직이는 것으로 보인다.
29일 오전 9시1분 현재 군 특수통신 및 전술통신 장비업체인 휴니드는 전주말 대비 660원 상상한 6430(13%)에 거래 중이다. 초정밀분야 방산산업 및얼굴인식 전문기업인 퍼스텍도 7.53% 올랐고 동합금소재 제조 및 탄약 납품 사업을 하는 풍산은 3.06% 강세다.
코스닥시장에서는 방산용 전자 전(戰) 시스템 및 전원공급기 업체인 빅텍이 11.47% 올랐고 방산 장비 제조사인 스페코는 상한가를 기록했다.방독면 제조업체 HRS는 5.57% 상승했다.
반면 남북경협주는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이화전기는 6.12% 하락하고 광명전기, 제룡산업, 선도전기는 5% 대 내림세다. 로만손, 미주레일, 좋은사람들 등도 일제히 약세다.
이외 장중 특징관련주들은 전자출판산업 육성방안 최종보고와 관련되어 인터파크, 예스24, 아이리버 등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