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FID株 동반 상승, 방산株 강세
작성 : 2010년 03월 29일(월) 15:13 가+가-

차트_파루(키움증권)
RFID 재킷을 입었다면 위치추적이 쉬워져 구조가 한결 수월했을 것이라는 지적에 빅텍이 상한가를 기록하자 전자태그(RFID) 관련주들이 동반 상승세를 보였다.
파루도 4%대의 상승세를 보였다. 파루는 자회사 파루FE와 순천대 연구팀이 공동연구한 '100% 인쇄 RFID 태그'가 세계 최고 과학기술지 네이쳐(Nature)에 소개된 바 있다.
빅텍과 파루의 상승 움직임으로 관련주들이 일제히 상승을 보였다. 우원인프라, 텔로드, 퓨쳐인포넷, 씨엔씨엔터, 에이텍 등이 강세를 시현했다.
초계함 침몰과 관련해서는 방산관련 종목들 스페코, 휴니드, 퍼스텍, 두산인프라코어, 기아차, 대우조선해양, 삼성중공업, 풍산, 한진중공업, 현대중공업도 금일 상승세를 보였다.
최창남 기자 choidhm@empal.com 기사 더보기
파루도 4%대의 상승세를 보였다. 파루는 자회사 파루FE와 순천대 연구팀이 공동연구한 '100% 인쇄 RFID 태그'가 세계 최고 과학기술지 네이쳐(Nature)에 소개된 바 있다.
빅텍과 파루의 상승 움직임으로 관련주들이 일제히 상승을 보였다. 우원인프라, 텔로드, 퓨쳐인포넷, 씨엔씨엔터, 에이텍 등이 강세를 시현했다.
초계함 침몰과 관련해서는 방산관련 종목들 스페코, 휴니드, 퍼스텍, 두산인프라코어, 기아차, 대우조선해양, 삼성중공업, 풍산, 한진중공업, 현대중공업도 금일 상승세를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