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전략] 지정학적 리스크에도 박스권 돌파 가능성 높다
작성 : 2010년 03월 29일(월) 19:19 가+가-

출처_네이트증권
혼조세로 마감한 뉴욕증시와 초계함의 침몰 영향으로 금일 시장은 하락세로 출발했다. 한때 코스피지수는 1681까지 하락폭이 확대되기도 했으나 외국인과 기관이 사자세를 이어가며 반등에 성공하면서 1699.20으로 1700선에 바짝 다가서기도 했다.
하지만, 오후장들어 기관이 매도세로 돌아서며 하락을 보이긴 했지만 양봉이 그려지는 ‘전약후강’의 패턴을 보이며, 1690P선을 지켜내며 기대이상으로 선방향 하며 장을 마감했다.
장중 미국 나스닥선물이 강세를 보이며 핵심 주도세력인 외국인의 적극적인 매수세를 이어가며 이틀째 하락하는 하향안정세를 보여주었고, 중국증시가 이틀 연속 2%대의 상승률로 급등했으며, 이 외의 아시아 증시도 안정적인 흐름을 보였다.
국내 증시동향 및 주식상황을 고려해 볼 때 지금 시점에서 초계함 침몰 사고는 주식시장에 크게 우려가 되지 않는 것으로 생각된다. 만약 북한의 도발에 의한 것으로 판명될 경우에는 위기감이 고조되며 주식시장이 폭락세를 보일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보이지만 북한의 개입 가능성이 낮은 것으로 보아 박스권 돌파를 앞당기며 급반등 할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생각된다.
오늘 장에서도 외국인 선호 종목들이 강세를 보인것이라는 점을 참고하면서 외국인이 적극공략하고 있는 종목들을 선별해 초점을 맞추고 급반등 나올 가능성이 높으므로 손절매는 자제하고 긍정적 대응을 지속하는 전략이 바람직해 보인다.
한편 29일 코스피에서 상승을 보여주며 지수의 추가하락을 막은 종목으로는 퍼스텍, 하이닉스, 이수페타시스, 두산인프라코어, 셀런, 아시아나항공, 한국카본, 풍산 등을 포함해 현대아이티, 대아티아이, 빅텍, CMS, 파루, 아이리버, 디초콜릿, 폴리플러스, 아토, 이루온, 유진기업 등이다.
최창남 기자 choidhm@empal.com 기사 더보기
하지만, 오후장들어 기관이 매도세로 돌아서며 하락을 보이긴 했지만 양봉이 그려지는 ‘전약후강’의 패턴을 보이며, 1690P선을 지켜내며 기대이상으로 선방향 하며 장을 마감했다.
장중 미국 나스닥선물이 강세를 보이며 핵심 주도세력인 외국인의 적극적인 매수세를 이어가며 이틀째 하락하는 하향안정세를 보여주었고, 중국증시가 이틀 연속 2%대의 상승률로 급등했으며, 이 외의 아시아 증시도 안정적인 흐름을 보였다.
국내 증시동향 및 주식상황을 고려해 볼 때 지금 시점에서 초계함 침몰 사고는 주식시장에 크게 우려가 되지 않는 것으로 생각된다. 만약 북한의 도발에 의한 것으로 판명될 경우에는 위기감이 고조되며 주식시장이 폭락세를 보일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보이지만 북한의 개입 가능성이 낮은 것으로 보아 박스권 돌파를 앞당기며 급반등 할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생각된다.
오늘 장에서도 외국인 선호 종목들이 강세를 보인것이라는 점을 참고하면서 외국인이 적극공략하고 있는 종목들을 선별해 초점을 맞추고 급반등 나올 가능성이 높으므로 손절매는 자제하고 긍정적 대응을 지속하는 전략이 바람직해 보인다.
한편 29일 코스피에서 상승을 보여주며 지수의 추가하락을 막은 종목으로는 퍼스텍, 하이닉스, 이수페타시스, 두산인프라코어, 셀런, 아시아나항공, 한국카본, 풍산 등을 포함해 현대아이티, 대아티아이, 빅텍, CMS, 파루, 아이리버, 디초콜릿, 폴리플러스, 아토, 이루온, 유진기업 등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