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마감] 다우지수 연중 최고치 경신, 1만900은 실패
작성 : 2010년 03월 30일(화) 08:55 가+가-

출처_네이버증권
뉴욕 증시가 29일(현지시간) 소비 지표 개선과 원자재 랠리에 힘입어 3대지수가 나란히 상승마감했다.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3일째 올라 종가기준 연중 최고치를 경신했다. 한국물 크레디트 디폴트 스와프(CDS)는 이날 다시 하락했다.
블루칩 중심의 다우 지수는 전일대비 0.42%(45.50포인트) 오른 1만895.86을,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0.39%(9.23포인트) 오른 2404.36을, 대형주 중심의 S&P500 지수는 0.57%(6.63포인트) 높은 1173.22을 각각 기록했다.
상승 출발 후 장 중 혼조세를 거듭했던 29일(현지시간) 유럽 주요 증시는 결국 상승세를 회복한 채 거래를 마쳤다. 각 국가별로는 영국 증시 FTSE100지수는 전일 대비 0.13% 오른 5710.66로 거래를 마쳤으며 프랑스 증시 CAC40지수는 0.29% 뛴 4000.66로, 독일 증시 DAX30지수는 0.6% 상승한 6156.85로 각각 장을 마감했다.
이밖에 달러화가 약세를 보이면서 이틀째 급등했던 유가도 조정을 받았다. 이날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4월 인도분 WTI 선물가격은 배럴당 2.17달러(2.7%) 오른 82.17로 정규 거래를 끝냈으며 달러약세에도 불구하고 금값은 강세를 지속했다. 이날 4월물 금 선물가격은 온스당 0.5%(6.1달러) 높은 1111.50달러로 거래를 마쳤다.
한편 30일 코스피 지수는 0.63% 수준의 강세로 출발할 것으로 예상된다. 현재 상승 출발로 예상되는 종목으로는 두산, 대한항공, 삼성엔지니어링, 에스원, 외환은행, LG이노텍, 한국전력, STX팬오션 등이 있으며 반면에 하락 출발이 예상되는 종목으로는 엠텍비젼, 다휘, 포스코ICT, 소프트포럼, 보성파워텍, 에스피지, 이룸이엔지 등이 있다.
최창남 기자 choidhm@empal.com 기사 더보기
블루칩 중심의 다우 지수는 전일대비 0.42%(45.50포인트) 오른 1만895.86을,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0.39%(9.23포인트) 오른 2404.36을, 대형주 중심의 S&P500 지수는 0.57%(6.63포인트) 높은 1173.22을 각각 기록했다.
상승 출발 후 장 중 혼조세를 거듭했던 29일(현지시간) 유럽 주요 증시는 결국 상승세를 회복한 채 거래를 마쳤다. 각 국가별로는 영국 증시 FTSE100지수는 전일 대비 0.13% 오른 5710.66로 거래를 마쳤으며 프랑스 증시 CAC40지수는 0.29% 뛴 4000.66로, 독일 증시 DAX30지수는 0.6% 상승한 6156.85로 각각 장을 마감했다.
이밖에 달러화가 약세를 보이면서 이틀째 급등했던 유가도 조정을 받았다. 이날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4월 인도분 WTI 선물가격은 배럴당 2.17달러(2.7%) 오른 82.17로 정규 거래를 끝냈으며 달러약세에도 불구하고 금값은 강세를 지속했다. 이날 4월물 금 선물가격은 온스당 0.5%(6.1달러) 높은 1111.50달러로 거래를 마쳤다.
한편 30일 코스피 지수는 0.63% 수준의 강세로 출발할 것으로 예상된다. 현재 상승 출발로 예상되는 종목으로는 두산, 대한항공, 삼성엔지니어링, 에스원, 외환은행, LG이노텍, 한국전력, STX팬오션 등이 있으며 반면에 하락 출발이 예상되는 종목으로는 엠텍비젼, 다휘, 포스코ICT, 소프트포럼, 보성파워텍, 에스피지, 이룸이엔지 등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