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대우건설 호재에 원전株 강세
작성 : 2010년 03월 31일(수) 09:51 가+가-

차트_모건코리아(키움증권)
31일 대우건설의 원자로 건설 계약 체결 소식에 원자력 관련주들이 일제히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전날 대우건설은 요르단 총리공관서 요르단연구용 원자로 건설을 위한 계약식을 체결했다고 밝힌 바 있다. 계약 금액은 1억3000만달러에 이르며 요르단과학기술대학교(JUST)에 오는 2015년까지 5MW급 연구용 원자로, 원자로 건물, 동위원소 생산시설 등을 건설할 계획으로 지난 1959년 시작된한국 원자력 연구개발 이래 사상 처음 성사된 원자력 플랜트 해외 수출이다.
31일 오전 9시39분 현재 보성파워텍은 555원 상승한 5,300(11.70)원에 거래가 되고 있으며 모건코리아 14,900(4.56%), 우리기술 3,690(3.65%), 마이스코 12,600(2.44%), 비엠티 8,420(1.94%), 두산중공업 92,900(1.42%), 한양이엔지 11,050(1.38%), 티에스엠텍 12,550(1.21%), 비에이치아이 34,000(0.59%), 성광벤드 26,550(0.38%) 등의 종목들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최창남 기자 choidhm@empal.com 기사 더보기
전날 대우건설은 요르단 총리공관서 요르단연구용 원자로 건설을 위한 계약식을 체결했다고 밝힌 바 있다. 계약 금액은 1억3000만달러에 이르며 요르단과학기술대학교(JUST)에 오는 2015년까지 5MW급 연구용 원자로, 원자로 건물, 동위원소 생산시설 등을 건설할 계획으로 지난 1959년 시작된한국 원자력 연구개발 이래 사상 처음 성사된 원자력 플랜트 해외 수출이다.
31일 오전 9시39분 현재 보성파워텍은 555원 상승한 5,300(11.70)원에 거래가 되고 있으며 모건코리아 14,900(4.56%), 우리기술 3,690(3.65%), 마이스코 12,600(2.44%), 비엠티 8,420(1.94%), 두산중공업 92,900(1.42%), 한양이엔지 11,050(1.38%), 티에스엠텍 12,550(1.21%), 비에이치아이 34,000(0.59%), 성광벤드 26,550(0.38%) 등의 종목들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