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환銀, 외환카드 금융서비스 이자율 인하
작성 : 2010년 03월 31일(수) 17:05 가+가-

외환은행은 외환카드 고객의 금융서비스 편익 제고를 위하여, 외환카드 고객에게 적용되는 현금서비스, 리볼빙 및 카드대출 이자율을 31일부터 인하한다고 31일 밝혔다.
외환카드는 현행 7.9%~26.5%인 현금서비스 및 리볼빙 이자율을 7.15%~26.5%로, 최저 이자율을 0.75%p 인하하고, 카드대출의 경우 8.9%~24.8% 에서 7.5%~23.9%로 최저이자율을 1.4%p, 최고이자율을 0.9%p 인하하여 적용할 예정이다.
한편, 외환은행은 외환카드 금융서비스(현금서비스/카드대출)를 10만원이상 이용하시는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1등 100만원(1명), 2등 50만원(2명), 3등 10만원(20명), 4등 1만원(500명)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4월말까지 진행하고 있으며, 이외에도 카드대출 중 거치식 대출을 이용하는 경우 취급수수료를 면제하는 이벤트를 6월말까지 진행하고 있다.
최창남 기자 choidhm@empal.com 기사 더보기
외환카드는 현행 7.9%~26.5%인 현금서비스 및 리볼빙 이자율을 7.15%~26.5%로, 최저 이자율을 0.75%p 인하하고, 카드대출의 경우 8.9%~24.8% 에서 7.5%~23.9%로 최저이자율을 1.4%p, 최고이자율을 0.9%p 인하하여 적용할 예정이다.
한편, 외환은행은 외환카드 금융서비스(현금서비스/카드대출)를 10만원이상 이용하시는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1등 100만원(1명), 2등 50만원(2명), 3등 10만원(20명), 4등 1만원(500명)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4월말까지 진행하고 있으며, 이외에도 카드대출 중 거치식 대출을 이용하는 경우 취급수수료를 면제하는 이벤트를 6월말까지 진행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