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카드, 삼성화재 손잡고 '다이렉트 할부' 출시
작성 : 2010년 04월 01일(목) 08:50 가+가-

카드업계 1위 신한카드가 손해보험 1위 삼성화재와 손잡고 컨버전스(Convergence, 융합) 할부금융 상품을 출시한다.
신한카드(사장 이재우)는 삼성화재(사장 지대섭)와 제휴를 맺고 국산 신차를 구매하면서 삼성화재의 자동차보험을 가입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상환기간과 저금리를 제공하는 ‘신한-삼성화재 Direct 할부’를 출시한다고 1일 밝혔다.
이 상품은 상환기간에 따라 단기, 중기, 장기의 세가지 형태로 분류할 수 있다.
우선 단기는 상환기간이 3~12개월이며 무이자에 1.5~4.5%의 취급수수료만 받는다. 중기는 18~30개월의 상환기간에 4.5%의 낮은 이자율(취급수수료 2.5~4.5%)을 제공하며, 장기는 36개월에 5.5%의 이자율(취급수수료 3.9~5.28%)을 적용 받는다.
4월 말까지 단기 무이자 상품을 이용한 고객에게는 취급액의 1.5%를 캐시백해주는 이벤트도 있어 실질적으로 0~3%의 수수료만 부담하는 파격적인 조건을 제시한다.
이 상품을 이용하려면 신한카드 Direct할부상담센터(1688-7474)를 통해 상담 안내를 받으면 된다.
최창남 기자 choidhm@empal.com 기사 더보기
신한카드(사장 이재우)는 삼성화재(사장 지대섭)와 제휴를 맺고 국산 신차를 구매하면서 삼성화재의 자동차보험을 가입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상환기간과 저금리를 제공하는 ‘신한-삼성화재 Direct 할부’를 출시한다고 1일 밝혔다.
이 상품은 상환기간에 따라 단기, 중기, 장기의 세가지 형태로 분류할 수 있다.
우선 단기는 상환기간이 3~12개월이며 무이자에 1.5~4.5%의 취급수수료만 받는다. 중기는 18~30개월의 상환기간에 4.5%의 낮은 이자율(취급수수료 2.5~4.5%)을 제공하며, 장기는 36개월에 5.5%의 이자율(취급수수료 3.9~5.28%)을 적용 받는다.
4월 말까지 단기 무이자 상품을 이용한 고객에게는 취급액의 1.5%를 캐시백해주는 이벤트도 있어 실질적으로 0~3%의 수수료만 부담하는 파격적인 조건을 제시한다.
이 상품을 이용하려면 신한카드 Direct할부상담센터(1688-7474)를 통해 상담 안내를 받으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