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마감] 다우지수 5일만에 조정, 1만900 이탈
작성 : 2010년 04월 01일(목) 08:59 가+가-

31일 세계증시_네이버증권
뉴욕 증시가 31일(현지시간) 거래를 하락세로 마감했다. 다우존스 산업평균 지수가 5일만에 조정을 받으며 1만900을 이탈했다. 이날 뉴욕증시는 3월 민간고용 지표가 예상보다 크게 악화된 것으로 나타나며 일제히 하락 마감했다
블루칩 중심의 다우 지수는 전일대비 0.47%(50.79포인트) 하락한 1만856.63을,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0.53%(12.73포인트) 떨어진 2397.96을, 대형주 중심의 S&P500 지수는 0.33%(3.84포인트) 낮은 1169.43을 각각 기록했다.
유럽증시는 혼조세로 장을 마감했다. 각 국가별로는 영국 증시 FTSE100지수는 전일 대비 0.13% 상승한 5679.64로 거래를 마쳤으며 프랑스 증시 CAC40지수는 0.34% 하락한 3974.01로, 독일 증시 DAX30지수는 0.17% 뛴 6152.77로 각각 장을 마감했다.
이밖에 달러화가 약세를 보인 반면 유가는 상승했다. 이날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4월 인도분 WTI 선물가격은 배럴당 1.39달러(1.7%) 오른 배럴당 83.76센트로 정규 거래를 끝냈으며 달러약세에도 불구하고 금값은 강세를 지속했다. 이날 4월물 금 선물가격은 온스당 8.80달러(0.8%) 오른 온스당 1114.50 달러로 거래를 마쳤다.
한편 1일 코스피 지수는 보합권에서 출발이 예상되는 가운데 현재 상승출발로 예상되는 종목으로는 롯데제과, GS건설, 미래에셋증권, LG생활건강, 만호제강, 남광토건, 삼성카드 등이 있으며 반면에 하락출발이예상되는 종목으로는 디지아이, 인터파크, 피에스텍, CMS, 참좋은레져, 한국카본, MH에탄올, 대우차판매 등 코스닥 종목이 투자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최창남 기자 choidhm@empal.com 기사 더보기
블루칩 중심의 다우 지수는 전일대비 0.47%(50.79포인트) 하락한 1만856.63을,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0.53%(12.73포인트) 떨어진 2397.96을, 대형주 중심의 S&P500 지수는 0.33%(3.84포인트) 낮은 1169.43을 각각 기록했다.
유럽증시는 혼조세로 장을 마감했다. 각 국가별로는 영국 증시 FTSE100지수는 전일 대비 0.13% 상승한 5679.64로 거래를 마쳤으며 프랑스 증시 CAC40지수는 0.34% 하락한 3974.01로, 독일 증시 DAX30지수는 0.17% 뛴 6152.77로 각각 장을 마감했다.
이밖에 달러화가 약세를 보인 반면 유가는 상승했다. 이날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4월 인도분 WTI 선물가격은 배럴당 1.39달러(1.7%) 오른 배럴당 83.76센트로 정규 거래를 끝냈으며 달러약세에도 불구하고 금값은 강세를 지속했다. 이날 4월물 금 선물가격은 온스당 8.80달러(0.8%) 오른 온스당 1114.50 달러로 거래를 마쳤다.
한편 1일 코스피 지수는 보합권에서 출발이 예상되는 가운데 현재 상승출발로 예상되는 종목으로는 롯데제과, GS건설, 미래에셋증권, LG생활건강, 만호제강, 남광토건, 삼성카드 등이 있으며 반면에 하락출발이예상되는 종목으로는 디지아이, 인터파크, 피에스텍, CMS, 참좋은레져, 한국카본, MH에탄올, 대우차판매 등 코스닥 종목이 투자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