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시황] 코스피 1719P '외국인의 힘'
작성 : 2010년 04월 01일(목) 16:31 가+가-

출처_야후증권
1일 코스피는 26.32P 상승한 1,719.17P로 장을 마감하였다.
미국시장이 3월 고용지표가 악화되며 5일만에 조정 양상을 나타낸 가운데 소폭 오름세로 출발한 코스피는 개인의 차익실현 매물 출회에도 불구하고 외국인의 현,선물 동반 매수세와 기관의 프로그램 매수세 그리고 아시아증시의 강세영향 등으로 상승폭이 확대되며 1,720p선에 근접하는 견조한 오름세로 장을 마감하였다.
상승업종이 우세한 가운데 의약품, 전기가스, 건설업종 등이 내림세를 보인 반면 전기전자, 의료정밀, 증권업종 등은 오름세를 나타내었다. 두산중공업, 롯데쇼핑, 현대건설 등이 약세를 보였으나 현대차, 하이닉스, 기아차 등이 강세를 나타내며 지수를 견인하였다.
대한항공은 환승수요와 화물수요 증가에 따른 1분기 사상 최대 실적 기대감으로 강세를 보였으며 하이닉스는 금년 어닝 서프라이즈 기대감으로 견조한 오름세를 나타내었다. 삼성화재는 운용자산과 수정자본의 증가세가 유지되는 가운데 높은 신계약률을 유지하고 있다는 분석에 강세를 보였으며 우리금융은 외국계 매수세로 오름세를 나타내었다.
반면 금호산업은 거래재개 첫날 하한가를 기록하였으며 한국타이어는 외국계 매도세로 내림세를 나타내었다.
코스닥시장은 3.45P 상승한 519.19P로 장을 마감하였다. 강보합세로 출발한 코스닥시장은 개인, 기관 및 기타법인 등의 매도에도 불구하고 외국인의 매수세 유입으로 상승폭이 다소 확대되며 장을 마감하였다.
상승업종이 우세한 가운데 비금속, 컴퓨터서비스, 방송서비스업종 등이 내림세를 보인 반면 섬유의류, 운송, 운송장비업종 등은 오름세를 나타내었다. 케이디씨, CJ오쇼핑, 서부트럭 등이 약세를 보였으나 태웅, 동국S&C, 인터파크 등이 강세를 나타내며 시장을 이끄는 모습이었다.
모빌리언스는 스마트폰 소액결제 규제완화 수혜 기대감으로 급등세를 보였으며 제너시스템즈는 모토로라의 안드로이드폰에 유무선통합 클라이언트를 공급한다는 소식으로 상한가를 기록하였다.
테마별로는 전자세금계산서, 합금철, 스마트폰, 제지, 지능형로봇, 반도체재료 관련주 등이 선별 강세를 보였다.
이 밖에 금일 상승세를 보이며 마감한 종목으로는 LG디스플레이, 우리투자증권, 신우, 서원, 한솔CSN, 한국콜마, 삼성테크윈, 대덕전자, 선도전기, 카프로, 호남석유, 디아이 등 이었고 코스닥에서는 CMS, 클루넷, 보성파워텍, 핸디소프트, 우리기술, 이화전기, 현대아이티, 모빌리언스, 뉴프렉스, 이랜텍 등이 상승 마감을 하며 지수상승에 보탬이 되었다.
최창남 기자 choidhm@empal.com 기사 더보기
미국시장이 3월 고용지표가 악화되며 5일만에 조정 양상을 나타낸 가운데 소폭 오름세로 출발한 코스피는 개인의 차익실현 매물 출회에도 불구하고 외국인의 현,선물 동반 매수세와 기관의 프로그램 매수세 그리고 아시아증시의 강세영향 등으로 상승폭이 확대되며 1,720p선에 근접하는 견조한 오름세로 장을 마감하였다.
상승업종이 우세한 가운데 의약품, 전기가스, 건설업종 등이 내림세를 보인 반면 전기전자, 의료정밀, 증권업종 등은 오름세를 나타내었다. 두산중공업, 롯데쇼핑, 현대건설 등이 약세를 보였으나 현대차, 하이닉스, 기아차 등이 강세를 나타내며 지수를 견인하였다.
대한항공은 환승수요와 화물수요 증가에 따른 1분기 사상 최대 실적 기대감으로 강세를 보였으며 하이닉스는 금년 어닝 서프라이즈 기대감으로 견조한 오름세를 나타내었다. 삼성화재는 운용자산과 수정자본의 증가세가 유지되는 가운데 높은 신계약률을 유지하고 있다는 분석에 강세를 보였으며 우리금융은 외국계 매수세로 오름세를 나타내었다.
반면 금호산업은 거래재개 첫날 하한가를 기록하였으며 한국타이어는 외국계 매도세로 내림세를 나타내었다.
코스닥시장은 3.45P 상승한 519.19P로 장을 마감하였다. 강보합세로 출발한 코스닥시장은 개인, 기관 및 기타법인 등의 매도에도 불구하고 외국인의 매수세 유입으로 상승폭이 다소 확대되며 장을 마감하였다.
상승업종이 우세한 가운데 비금속, 컴퓨터서비스, 방송서비스업종 등이 내림세를 보인 반면 섬유의류, 운송, 운송장비업종 등은 오름세를 나타내었다. 케이디씨, CJ오쇼핑, 서부트럭 등이 약세를 보였으나 태웅, 동국S&C, 인터파크 등이 강세를 나타내며 시장을 이끄는 모습이었다.
모빌리언스는 스마트폰 소액결제 규제완화 수혜 기대감으로 급등세를 보였으며 제너시스템즈는 모토로라의 안드로이드폰에 유무선통합 클라이언트를 공급한다는 소식으로 상한가를 기록하였다.
테마별로는 전자세금계산서, 합금철, 스마트폰, 제지, 지능형로봇, 반도체재료 관련주 등이 선별 강세를 보였다.
이 밖에 금일 상승세를 보이며 마감한 종목으로는 LG디스플레이, 우리투자증권, 신우, 서원, 한솔CSN, 한국콜마, 삼성테크윈, 대덕전자, 선도전기, 카프로, 호남석유, 디아이 등 이었고 코스닥에서는 CMS, 클루넷, 보성파워텍, 핸디소프트, 우리기술, 이화전기, 현대아이티, 모빌리언스, 뉴프렉스, 이랜텍 등이 상승 마감을 하며 지수상승에 보탬이 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