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전망] 고용지표 회복세, 다우지수 11,000 돌파 가능
작성 : 2010년 04월 04일(일) 16:09 가+가-

출처_네이버증권
이번 주(4월 5일~9일) 뉴욕증시는 다우지수 11,000선의 돌파 여부가 가장 큰 관심거리가 되고 있는데 충분히 가능할 것으로 전망이 되고 있다.
뉴욕지수를 11,000선으로 이끌어줄 가장 큰 호재는 바로 고용지표의 호조세이다. 그동안 경제지표들이 호조세를 기록했지만 고용지표만은 개선되지 않았었고 실업률만 높아져왔으나, 최근에 일자리가 늘어나면서 고용지표가 본격적인 회복세를 보이고 있기 때문이다.
일단 지난달 미국은 16만개 이상의 일자리가 늘어나면서 3년래 최고치를 보여줬고 지표발표일이였던 지난주 금요일에 미국증시가 휴장을 하면서 다음 주 월요일부터 고용지표 호조세가 뉴욕증시에 반영 될 것으로 보이고 이에 따라 다우지수는 11,000선을 가볍게 돌파할 것으로 전망이 되고 있다.
여기에 4월12일부터 미국의 주요기업들이 1/4분기 실적을 발표하면서 고용시장 회복과 함께 기업의 실적호조세까지 증시에 힘을 더해주면서 다우지수는 더욱 탄력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예상이 되고 있다.
이밖에 이번 주 뉴욕증시 주요 이벤트로는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지난달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의사록이 공개돼 현 경기상황에 대한 연준의 진단을 알려줄 전망이며 5일에는 3월 ISM 비제조업 지수와 2월 잠정 주택판매 실적도 공개, 이어 7일은 2월 소비자 신용, 8일에는 주간 실업수당 신청건수가 나오며 9일에는 2월 도매재고가 발표될 예정이다.
최창남 기자 choidhm@empal.com 기사 더보기
뉴욕지수를 11,000선으로 이끌어줄 가장 큰 호재는 바로 고용지표의 호조세이다. 그동안 경제지표들이 호조세를 기록했지만 고용지표만은 개선되지 않았었고 실업률만 높아져왔으나, 최근에 일자리가 늘어나면서 고용지표가 본격적인 회복세를 보이고 있기 때문이다.
일단 지난달 미국은 16만개 이상의 일자리가 늘어나면서 3년래 최고치를 보여줬고 지표발표일이였던 지난주 금요일에 미국증시가 휴장을 하면서 다음 주 월요일부터 고용지표 호조세가 뉴욕증시에 반영 될 것으로 보이고 이에 따라 다우지수는 11,000선을 가볍게 돌파할 것으로 전망이 되고 있다.
여기에 4월12일부터 미국의 주요기업들이 1/4분기 실적을 발표하면서 고용시장 회복과 함께 기업의 실적호조세까지 증시에 힘을 더해주면서 다우지수는 더욱 탄력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예상이 되고 있다.
이밖에 이번 주 뉴욕증시 주요 이벤트로는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지난달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의사록이 공개돼 현 경기상황에 대한 연준의 진단을 알려줄 전망이며 5일에는 3월 ISM 비제조업 지수와 2월 잠정 주택판매 실적도 공개, 이어 7일은 2월 소비자 신용, 8일에는 주간 실업수당 신청건수가 나오며 9일에는 2월 도매재고가 발표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