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 상승 기대감 고조
작성 : 2010년 04월 05일(월) 08:41 가+가-

출처_네이버증권
이번 주(4.5∼9) 뉴욕증시의 주가는 고용시장이 회복되고 있다는 희망에다 곧 시작될 기업들의 실적발표에 대한 기대가 겹치면서 상승에 대한 기대가 한껏 고조될 전망이다.
블루칩 중심의 다우 지수는 전일대비 0.65%(70.44포인트) 오른 1만927.07을,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0.19%(4.62포인트) 상승한 2402.58을, 대형주 중심의 S&P500 지수는 0.74%(8.67포인트) 뛴 1178.10을 각각 기록했다.
유럽증시는 상승세로 장을 마감했다. 각 국가별로는 영국 증시 FTSE100지수는 전일 대비 0.9% 오른 5729.14로 거래를 마쳤으며 프랑스 증시 1.3% 뛴 4026.60로, 독일 증시 DAX30지수는 1.1% 상승한 6222.73로 각각 장을 마감했다.
이밖에 달러화가 혼조세를 보였지만 유가는 상승했다. 이날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4월 인도분 WTI 선물가격은 배럴당 1.37달러(1.64%) 배럴당 84.87달러로 정규 거래를 끝냈으며 달러강세에도 불구하고 금값은 4일째 강세를 지속했다. 이날 4월물 금 선물가격은 온스당 11.6달러(1.04%) 상승한 1126.1달러로 거래를 마쳤다.
한편 5일 코스피 지수는 0.24% 수준의 강세로 출발할 것으로 예상된다. 현재 상승출발로 예상되는 종목으로는 진로, SK C&C, 두산중공업, 기업은행, 동국제강, 대동공업, LG생활건강 등이 있으며 반면에 하락출발이 예상되는 종목으로는 소프트포럼, 아이피에스, 아이리버, 유비케어, 이니텍, 가온미디어, 동국실업, 터보테크 등 코스닥 종목이 투자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최창남 기자 choidhm@empal.com 기사 더보기
블루칩 중심의 다우 지수는 전일대비 0.65%(70.44포인트) 오른 1만927.07을,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0.19%(4.62포인트) 상승한 2402.58을, 대형주 중심의 S&P500 지수는 0.74%(8.67포인트) 뛴 1178.10을 각각 기록했다.
유럽증시는 상승세로 장을 마감했다. 각 국가별로는 영국 증시 FTSE100지수는 전일 대비 0.9% 오른 5729.14로 거래를 마쳤으며 프랑스 증시 1.3% 뛴 4026.60로, 독일 증시 DAX30지수는 1.1% 상승한 6222.73로 각각 장을 마감했다.
이밖에 달러화가 혼조세를 보였지만 유가는 상승했다. 이날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4월 인도분 WTI 선물가격은 배럴당 1.37달러(1.64%) 배럴당 84.87달러로 정규 거래를 끝냈으며 달러강세에도 불구하고 금값은 4일째 강세를 지속했다. 이날 4월물 금 선물가격은 온스당 11.6달러(1.04%) 상승한 1126.1달러로 거래를 마쳤다.
한편 5일 코스피 지수는 0.24% 수준의 강세로 출발할 것으로 예상된다. 현재 상승출발로 예상되는 종목으로는 진로, SK C&C, 두산중공업, 기업은행, 동국제강, 대동공업, LG생활건강 등이 있으며 반면에 하락출발이 예상되는 종목으로는 소프트포럼, 아이피에스, 아이리버, 유비케어, 이니텍, 가온미디어, 동국실업, 터보테크 등 코스닥 종목이 투자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