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과기' 상폐위기에 국내 상장 중국株 '휘청'
작성 : 2010년 04월 05일(월) 20:30 가+가-

차트_중국엔진집단(키움증권)
5일 국내 상장 중국 기업의 종목들이 연합과기의 감사의견 비적정설 우려감에 하락세를 보였다.
연합과기는 지난 2일 거래소시장에서 감사의견 비적정설에 대한 조회공시를 요구하여 현재 거래정지 중에 있으며, 금일 이에 대한 답변으로 회계감사가 진행중에 있다고 공시했다.
연합과기의 영향과 코스닥의 전체적인 하락 분위기로 인해 국내 상장 중국 기업 종목들이 하락세를 보였는데, 중국엔진집단(8.54%), 중국원양자원(3.88%), 차이나킹(5.08%), 차이나하오란 (2.39%), 중국식품포장(4.26%)의 하락으로 금일 장을 마감했다.
최창남 기자 choidhm@empal.com 기사 더보기
연합과기는 지난 2일 거래소시장에서 감사의견 비적정설에 대한 조회공시를 요구하여 현재 거래정지 중에 있으며, 금일 이에 대한 답변으로 회계감사가 진행중에 있다고 공시했다.
연합과기의 영향과 코스닥의 전체적인 하락 분위기로 인해 국내 상장 중국 기업 종목들이 하락세를 보였는데, 중국엔진집단(8.54%), 중국원양자원(3.88%), 차이나킹(5.08%), 차이나하오란 (2.39%), 중국식품포장(4.26%)의 하락으로 금일 장을 마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