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마감] 경기회복 기대감에 상승, 국제유가 강세
작성 : 2010년 04월 06일(화) 08:45 가+가-

출처_네이버증권
뉴욕 증시가 5일(현지시간) 거래를 상승세로 마감했다. 이날 뉴욕증시는 지난 주 금요일 뉴욕증시가 '굿 프라이데이'로 하루 휴장한 가운데 발표된 3월 비농업부문 고용이 최근 3년래 가장 많은 16만2000명 증가한 것이 모멘텀으로 작용하며 상승 출발했다.
블루칩 중심의 다우 지수는 전일대비 46.48포인트(0.43%) 상승한 1만973.55을,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26.95(1.12%) 오른 2429.53을, 대형주 중심의 S&P500 지수는 9.34(0.79%) 오른 1187.44을 각각 기록했다. 한편 5일 유럽 주요국 증시는 부활절 연휴로 휴장했다.
이밖에 달러화가 약세를 보였지만 유가는 상승했다.. 이날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4월 인도분 WTI 선물가격은 배럴당 1.75달러(2.0%) 오른 배럴당 86.62 달러로 정규 거래를 끝냈으며 달러약세에도 불구하고 금값은 강세를 지속했다. 이날 4월물 금 선물가격은 온스당 7.70 달러(0.7%) 오른 온스당 1133.80 달러로 거래를 마쳤다.
한편 6일 코스피 지수는 0.25% 수준의 강세로 출발할 것으로 예상된다. 현재 상승 출발로 예상되는 종목으로는 동양종금증권, 현대증권, 외한은행, 현대시멘트, 한국콜마, 태경산업, 중외제약 등이 있으며 반면에 하락 출발이 예상되는 종목으로는 한라IMS, 제넥셀, 지앤알, 엠텍비젼, 에스티큐브, 인터파크, 아이컴포넌트, SGA 등 코스닥 종목이 투자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최창남 기자 choidhm@empal.com 기사 더보기
블루칩 중심의 다우 지수는 전일대비 46.48포인트(0.43%) 상승한 1만973.55을,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26.95(1.12%) 오른 2429.53을, 대형주 중심의 S&P500 지수는 9.34(0.79%) 오른 1187.44을 각각 기록했다. 한편 5일 유럽 주요국 증시는 부활절 연휴로 휴장했다.
이밖에 달러화가 약세를 보였지만 유가는 상승했다.. 이날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4월 인도분 WTI 선물가격은 배럴당 1.75달러(2.0%) 오른 배럴당 86.62 달러로 정규 거래를 끝냈으며 달러약세에도 불구하고 금값은 강세를 지속했다. 이날 4월물 금 선물가격은 온스당 7.70 달러(0.7%) 오른 온스당 1133.80 달러로 거래를 마쳤다.
한편 6일 코스피 지수는 0.25% 수준의 강세로 출발할 것으로 예상된다. 현재 상승 출발로 예상되는 종목으로는 동양종금증권, 현대증권, 외한은행, 현대시멘트, 한국콜마, 태경산업, 중외제약 등이 있으며 반면에 하락 출발이 예상되는 종목으로는 한라IMS, 제넥셀, 지앤알, 엠텍비젼, 에스티큐브, 인터파크, 아이컴포넌트, SGA 등 코스닥 종목이 투자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