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銀, 신한 월복리 적금 10만좌 돌파
작성 : 2010년 04월 07일(수) 14:00 가+가-

신한은행(055550, 신한지주)은 지난 3월 3일 출시한 ‘신한 월복리 적금’이 4월 7일(수) 상품 출시 27영업일만에 10만좌를 돌파했다고 밝혔다.
동 상품은 소액의 자금을 3년간 불입하는 적금으로 매월 원금과 이자가 복리로 운용되어, 차곡차곡 목돈을 만들고자 하는 고객에게 매우 유리한 서민을 위한 사회공헌형 상품이다.
대부분의 적금 또는 예금이 1년제로 가입하는 비중이 높은데 반하여, 본 적금은 3년제로 장기적금임에도 불구하고 괄목할 만한 성과를 보이고 있으며, 분기한도가 100만원 임에도 불구하고 가입 총 잔액이 350억원에 달한다
이 상품은 월복리 적용을 통해 장기상품의 장점을 극대화하여 목돈마련을 위한 최적의 상품으로써 자리매김을 하고 있다.
최창남 기자 choidhm@empal.com 기사 더보기
동 상품은 소액의 자금을 3년간 불입하는 적금으로 매월 원금과 이자가 복리로 운용되어, 차곡차곡 목돈을 만들고자 하는 고객에게 매우 유리한 서민을 위한 사회공헌형 상품이다.
대부분의 적금 또는 예금이 1년제로 가입하는 비중이 높은데 반하여, 본 적금은 3년제로 장기적금임에도 불구하고 괄목할 만한 성과를 보이고 있으며, 분기한도가 100만원 임에도 불구하고 가입 총 잔액이 350억원에 달한다
이 상품은 월복리 적용을 통해 장기상품의 장점을 극대화하여 목돈마련을 위한 최적의 상품으로써 자리매김을 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