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시황] 코스피, 지루한 횡보장...코스닥은 선전
작성 : 2010년 04월 07일(수) 17:02 가+가-

출처_야후증권
7일 코스피는 0.51P 상승한 1,726.60P로 장을 마감하였다. 미국시장이 저금리 기조 유지 방침으로 보합혼조 양상을 보인 가운데 소폭 내림세로 출발한 코스피는 외국인의 매수세와 개인 및 투신의 매도세 간에 치열한 매매공방을 벌이며 소폭의 등락을 거듭한 끝에 강보합세로 장을 마감하였다.
상승업종이 우세한 가운데 전기가스, 의료정밀, 전기전자업종 등이 내림세를 보인 반면 종이목재, 화학, 음식료업종 등은 오름세를 나타내었다. LG화학, SK에너지, KT&G 등이 강세를 보였으나 LG전자, 하이닉스, KB금융 등이 약세를 나타내며 추가지수 상승을 억제하는 모습이었다.
금호석유는 1분기 실적호전 소식으로 견조한 오름세를 보였으며 SK에너지는 해외에서의 자원개발 성공소식으로 강세를 나타내었다. 현대하이스코는 안정적인 수익창출 전망으로 강세를 보였으며 현대모비스는 외국계 매수세로 오름세를 나타내었다. 반면 한진해운홀딩스는 이식매물 부담으로 급락세를 보였으며 하이닉스는 외국계 매도세로 약세를 나타내었다.
코스닥시장은 4.51P 상승한 510.90P로 장을 마감하였다. 오름세로 출발한 코스닥시장은 투신 및 기타법인의 매도에도 불구하고 외국인의 매수세로 상승폭이 확대되며 510P선을 회복하는 강세로 장을 마감하였다.
상승업종이 우세한 가운데 운송, 운송장비, 출판매체복제업종 등이 내림세를 보였으나 비금속, 통신장비, 섬유의류업종 등은 오름세를 나타내었다. 코미팜, 성우하이텍, 큐렉소 등이 약세를 보였으나 동국S&C, SK컴즈, 케이디씨 등이 강세를 나타내며 지수를 견인하였다.
인포피아는 2,400만 달러 규모 의료기기 공급계약 소식으로 견조한 오름세를 보였으며 포스렉은 기대 이상의 1분기 실적 소식으로 강세를 나타내었다. 테마별로는 와이브로, 3D, 전자지갑, 스마트그리드, 지하도로, 디지털방송 관련주 등이 선별강세를 보였다.
한편 금일 신고가를 기록하며 추가 상승을 기대하게 하는 종목군에는 삼양사, 유한양행, 하이트홀딩스, 천일고속, 삼화콘덴서, 아세아제지, 신풍제지, 현대하이스코, 현대피앤씨, 동원시스템즈, 이화공영, 피에스텍, 대륙제관, 삼목정공, 하림, 삼우이엠씨, 오스템, 서화정보통신, CMS, NCB네트웍스 등이다.
최창남 기자 choidhm@empal.com 기사 더보기
상승업종이 우세한 가운데 전기가스, 의료정밀, 전기전자업종 등이 내림세를 보인 반면 종이목재, 화학, 음식료업종 등은 오름세를 나타내었다. LG화학, SK에너지, KT&G 등이 강세를 보였으나 LG전자, 하이닉스, KB금융 등이 약세를 나타내며 추가지수 상승을 억제하는 모습이었다.
금호석유는 1분기 실적호전 소식으로 견조한 오름세를 보였으며 SK에너지는 해외에서의 자원개발 성공소식으로 강세를 나타내었다. 현대하이스코는 안정적인 수익창출 전망으로 강세를 보였으며 현대모비스는 외국계 매수세로 오름세를 나타내었다. 반면 한진해운홀딩스는 이식매물 부담으로 급락세를 보였으며 하이닉스는 외국계 매도세로 약세를 나타내었다.
코스닥시장은 4.51P 상승한 510.90P로 장을 마감하였다. 오름세로 출발한 코스닥시장은 투신 및 기타법인의 매도에도 불구하고 외국인의 매수세로 상승폭이 확대되며 510P선을 회복하는 강세로 장을 마감하였다.
상승업종이 우세한 가운데 운송, 운송장비, 출판매체복제업종 등이 내림세를 보였으나 비금속, 통신장비, 섬유의류업종 등은 오름세를 나타내었다. 코미팜, 성우하이텍, 큐렉소 등이 약세를 보였으나 동국S&C, SK컴즈, 케이디씨 등이 강세를 나타내며 지수를 견인하였다.
인포피아는 2,400만 달러 규모 의료기기 공급계약 소식으로 견조한 오름세를 보였으며 포스렉은 기대 이상의 1분기 실적 소식으로 강세를 나타내었다. 테마별로는 와이브로, 3D, 전자지갑, 스마트그리드, 지하도로, 디지털방송 관련주 등이 선별강세를 보였다.
한편 금일 신고가를 기록하며 추가 상승을 기대하게 하는 종목군에는 삼양사, 유한양행, 하이트홀딩스, 천일고속, 삼화콘덴서, 아세아제지, 신풍제지, 현대하이스코, 현대피앤씨, 동원시스템즈, 이화공영, 피에스텍, 대륙제관, 삼목정공, 하림, 삼우이엠씨, 오스템, 서화정보통신, CMS, NCB네트웍스 등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