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철도주, 정책효과에 '들썩'
작성 : 2010년 04월 08일(목) 09:59 가+가-

차트_삼현철강(키움증권)
8일 철도 관련주들이 한국철도시설공단의 신규노선 개발 소식에 강세를 보이고 있다.
조현용 한국철도시설공단 이사장은 기존선 개량에 집중됐던 사업을 신선 건설로 전환하겠다는 정책의 변화도 같은 맥락이다. 조 이사장은 “신선을 통한 철도 네트워크 구축이 필요하다.”면서 “동서·내륙철도 등 다양한 철도 노선 개발에 대한 연구를 본격화할 계획”이라고 소개했다.
이러한 소식이 전해지자 삼현철강은 전 거래일보다 450원(9.38%) 상승한 5,250원원에 거래가 되고 있으며 세명전기 7,090(5.98%), 대아티아이 3,105(5.97%), 에스이포텍 2,090(3.72%), 리노스 2,585(3.61%), 동양강철 3,280(1.55%), 특수건설 9,650(1.47%), 하이록코리아 13,800(0.73%), 비츠로시스 5,600(0.72%) 등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최창남 기자 choidhm@empal.com 기사 더보기
조현용 한국철도시설공단 이사장은 기존선 개량에 집중됐던 사업을 신선 건설로 전환하겠다는 정책의 변화도 같은 맥락이다. 조 이사장은 “신선을 통한 철도 네트워크 구축이 필요하다.”면서 “동서·내륙철도 등 다양한 철도 노선 개발에 대한 연구를 본격화할 계획”이라고 소개했다.
이러한 소식이 전해지자 삼현철강은 전 거래일보다 450원(9.38%) 상승한 5,250원원에 거래가 되고 있으며 세명전기 7,090(5.98%), 대아티아이 3,105(5.97%), 에스이포텍 2,090(3.72%), 리노스 2,585(3.61%), 동양강철 3,280(1.55%), 특수건설 9,650(1.47%), 하이록코리아 13,800(0.73%), 비츠로시스 5,600(0.72%) 등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