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은행, 자동차 자금대출 ‘직장인 오토론’ 선보여
작성 : 2010년 04월 12일(월) 13:59 가+가-

하나은행(은행장: 김정태)은 직장인을 대상으로 한 자동차 관련 대출 상품인 ‘직장인 오토론’을 12일 출시했다.
이 상품은 재직중인 직장인을 대상으로 최저 연6%대의 낮은 금리로 자동차(중고차 포함) 신규 구입자금 대출뿐만 아니라, 기존 고금리의 자동차 대출을 갈아탈 수 있도록 했다.
대출한도는 기존 신용대출 한도와 별개로 자동차 구입자금 또는 타 금융기관 자동차 대출금 범위내에서 본인 소득과 신용등급에 따라 최고 1억원까지 가능하다.
대출기간은 최장 10년으로 원리금 분할상환 방식이나, 대출기간 3년이내 5천만원 이하 대출인 경우 6개월간은 거치기간을 부여하여 원금 상환 부담 없이 이자만 낼 수 있도록 했으며, 저공해 자동차, 경차 등 친환경자동차 보유 고객에게는 최고 0.3%까지 금리를 감면해 준다.
이 상품은 다른 자동차 대출 상품과 달리 별도의 취급수수료와 자동차에 대한 근저당 설정이나 권리보험 가입, 자동차 제작증 제출 등에 소요되는 번거로운 절차와 시간, 비용을 모두 제거하였다.
또한, 자동차 이용 고객에게 필요한 주유 할인, 자동차정비 할인, 오일 등 부품 할인, 렌터카 할인 등 자동차 관련 다양한 부가서비스를 제공한다.
최창남 기자 choidhm@empal.com 기사 더보기
이 상품은 재직중인 직장인을 대상으로 최저 연6%대의 낮은 금리로 자동차(중고차 포함) 신규 구입자금 대출뿐만 아니라, 기존 고금리의 자동차 대출을 갈아탈 수 있도록 했다.
대출한도는 기존 신용대출 한도와 별개로 자동차 구입자금 또는 타 금융기관 자동차 대출금 범위내에서 본인 소득과 신용등급에 따라 최고 1억원까지 가능하다.
대출기간은 최장 10년으로 원리금 분할상환 방식이나, 대출기간 3년이내 5천만원 이하 대출인 경우 6개월간은 거치기간을 부여하여 원금 상환 부담 없이 이자만 낼 수 있도록 했으며, 저공해 자동차, 경차 등 친환경자동차 보유 고객에게는 최고 0.3%까지 금리를 감면해 준다.
이 상품은 다른 자동차 대출 상품과 달리 별도의 취급수수료와 자동차에 대한 근저당 설정이나 권리보험 가입, 자동차 제작증 제출 등에 소요되는 번거로운 절차와 시간, 비용을 모두 제거하였다.
또한, 자동차 이용 고객에게 필요한 주유 할인, 자동차정비 할인, 오일 등 부품 할인, 렌터카 할인 등 자동차 관련 다양한 부가서비스를 제공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