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방산株, 와이브로株 강세
작성 : 2010년 04월 13일(화) 12:09 가+가-

차트_스페코(키움증권)
천안함이 인양작업을 수월하게 하기 위해 함미를 백령도 연안쪽으로 4.6㎞ 가량 수중 이동시키면서 천안함의 모습이 잠시 공개되었다. 수면 위로 일부 드러난 함미는 76㎜ 함포와 40㎜ 부포 등을 포함하고 있었지만, 연돌(연통) 부분이 보이지 않아 폭발 충격에 의해 떨어져 나갔을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모습이 잠시 공개되면서 외부 폭발에 의한 침몰 가능성에 대한 이야기가 퍼지면서 방위산업 관련주들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13일 오전 9시 40분 현재 스페코가 가격제한폭(14.97%)까지 오른 3955원에 거래되고 있는 것을 비롯, 빅텍(7.71%) 퍼스텍(4.17%) 휴니드(3.41%) 등이 큰 폭으로 오르고 있다.
특히 와이브로 관련주들은 기산텔레콤의 KT 공급계약 소식이 알려지면서 기산텔레콤은 전일보다 515(10.41%) 상승한 5,460원에 거래가 되고 있으며, 와이브로 관련주인 영우통신 9,890(4.66%), 서화정보통신 3,790(6.01%)원에 거래가 되는 등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최창남 기자 choidhm@empal.com 기사 더보기
모습이 잠시 공개되면서 외부 폭발에 의한 침몰 가능성에 대한 이야기가 퍼지면서 방위산업 관련주들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13일 오전 9시 40분 현재 스페코가 가격제한폭(14.97%)까지 오른 3955원에 거래되고 있는 것을 비롯, 빅텍(7.71%) 퍼스텍(4.17%) 휴니드(3.41%) 등이 큰 폭으로 오르고 있다.
특히 와이브로 관련주들은 기산텔레콤의 KT 공급계약 소식이 알려지면서 기산텔레콤은 전일보다 515(10.41%) 상승한 5,460원에 거래가 되고 있으며, 와이브로 관련주인 영우통신 9,890(4.66%), 서화정보통신 3,790(6.01%)원에 거래가 되는 등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