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H&S-현대푸드시스템 합병...5월28일 주총 소집
작성 : 2010년 04월 13일(화) 15:06 가+가-

현대백화점그룹 상장계열사인 현대H&S와 현대푸드시스템이 합병한다.
식자재 유통을 주업으로 하는 현대H&S와 단체급식을 주업으로 하는 현대푸드시스템은 이번 합병을 통해 향후 식자재 제조 및 가공, 식품 유통, 단체급식, HMR(간편 가정식), 병원식, 외식사업 등 식품 부문 전체를 아우르는 종합식품 전문기업으로 거듭나게 된다.
합병 후 현대그린푸드(가칭)는 2009년 기준으로 자산 9,741억원, 부채 1,852억원, 자본 7,889억원 규모(단순 합계 기준)에 매출 6,400억원(내부거래 매출제외시 4,700억원), 경상이익 750억원(합병으로 인한 영업권상각 약 220억원 포함시 530억원), 순현금보유액 2,020억원에 달하는 우량기업으로 재탄생할 예정이다.
두 회사는 오는 5월 28일 임시주주총회를 열고, 7월 1일부로 합병을 완료할 예정이다.
최창남 기자 choidhm@empal.com 기사 더보기
식자재 유통을 주업으로 하는 현대H&S와 단체급식을 주업으로 하는 현대푸드시스템은 이번 합병을 통해 향후 식자재 제조 및 가공, 식품 유통, 단체급식, HMR(간편 가정식), 병원식, 외식사업 등 식품 부문 전체를 아우르는 종합식품 전문기업으로 거듭나게 된다.
합병 후 현대그린푸드(가칭)는 2009년 기준으로 자산 9,741억원, 부채 1,852억원, 자본 7,889억원 규모(단순 합계 기준)에 매출 6,400억원(내부거래 매출제외시 4,700억원), 경상이익 750억원(합병으로 인한 영업권상각 약 220억원 포함시 530억원), 순현금보유액 2,020억원에 달하는 우량기업으로 재탄생할 예정이다.
두 회사는 오는 5월 28일 임시주주총회를 열고, 7월 1일부로 합병을 완료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