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1710선 지지...증권株 약세
작성 : 2010년 04월 13일(화) 15:50 가+가-

국내증시 마감_다음증권
13일 코스피지수는 전날 보다 0.29포인트(0.02%) 오른 1710.59포인트로 마감됐다. 장 막판 동시호가 때 유입된 외국인 매수세와 프로그램 매수세에 힘입어 강보합권으로 올라선 것.
업종별로는 운수장비, 의료정밀, 종이목재가 강세를 보인 반면 전기가스, 철강금속, 증권은 약세를 보였다.
시가총액 상위종목 주가는 혼조세였다. 현대차, 신한지주, LG전자, 하이닉스, 현대모비스, LG디스플레이, 기아차, 삼성전기, NHN 등은 올랐다. 반면 삼성전자, 포스코, 한국전력, KB금융, SK에너지, 두산중공업 등은 떨어졌다. LG화학은 보합 마감했다.
조선주는 업종간 희비가 엇갈렸다. 대우조선해양과 STX조선해양, 현대중공업은 올랐고 삼성중공업과 현대미포조선은 떨어졌다. 특히 우리투자증권, SK증권, 신영증권, 미래에셋증권, 키움증권 등 증권주가 일제히 약세를 보였다.
종목별로는 금호산업이 우리은행과 경영정상화 이행약정을 체결했다는 소식에 4.84% 오른 것을 비롯해 조선선재, 국보, CS홀딩스, 한국카본, 동부제철, 글로비스, 한화케미칼, S&T모터스 등이 강세를 보였다.
최창남 기자 choidhm@empal.com 기사 더보기
업종별로는 운수장비, 의료정밀, 종이목재가 강세를 보인 반면 전기가스, 철강금속, 증권은 약세를 보였다.
시가총액 상위종목 주가는 혼조세였다. 현대차, 신한지주, LG전자, 하이닉스, 현대모비스, LG디스플레이, 기아차, 삼성전기, NHN 등은 올랐다. 반면 삼성전자, 포스코, 한국전력, KB금융, SK에너지, 두산중공업 등은 떨어졌다. LG화학은 보합 마감했다.
조선주는 업종간 희비가 엇갈렸다. 대우조선해양과 STX조선해양, 현대중공업은 올랐고 삼성중공업과 현대미포조선은 떨어졌다. 특히 우리투자증권, SK증권, 신영증권, 미래에셋증권, 키움증권 등 증권주가 일제히 약세를 보였다.
종목별로는 금호산업이 우리은행과 경영정상화 이행약정을 체결했다는 소식에 4.84% 오른 것을 비롯해 조선선재, 국보, CS홀딩스, 한국카본, 동부제철, 글로비스, 한화케미칼, S&T모터스 등이 강세를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