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 사흘째 하락...전쟁株, 와이브로株 강세
작성 : 2010년 04월 13일(화) 16:14 가+가-

빅텍_다음증권
13일 코스닥지수가 사흘 연속 약세를 이어가며 전날보다 1.14포인트(0.22%) 하락한 506.53에 거래를 마쳤다.
시총 상위 종목 중에는 서울반도체가 2.13% 상승한 것을 비롯해 셀트리온, SK브로드밴드, 에이스디지텍, 에스에프에이, 루멘스, 성우하이텍, 멜파스 등이 상승한 반면 태웅, 메가스터디, 네오위즈게임즈, 태광, 주성엔지니어링, 하나투어, 비에이치이아이, 위메이디 등은 하락했다. 차바오앤은 보합 마감했다.
천안함의 외부 폭발 가능성으로 스페코와 삼영이엔씨, 빅텍, 퍼스텍, HRS 등 방위산업 관련주가 급등했다. 또한 위안화 절상 기대감으로 차이나킹, 차이나하오란, 중국식품포장, 중국엔진집단, 중국원양자원 등 중국기업들이 선전했다.
특히 KT 납품계약에 삼성전자가 단독 선정됐다는 소식에도 불구하고 인도 와이브로 경매 수혜 기대감에 위다스, 기산텔레콤, 서화정보통신, 영우통신, 에프알텍 등 와이브로 관련주가 상승 마감했다. 반면 전날 까지 급등했던 구제역 관련주는 일제히 하락세로 거래를 마쳤다. 제일바이오, 파루, 중앙백신 등이 급락했다.
이밖에 디지탈아리아, 이미지스, 글로웍스, 에듀패스 등은 급등한 반면 CMS, 히스토스템, 에스씨디, KB오토시스, 이랜텍 등은 급락세를 면치 못했다.
최창남 기자 choidhm@empal.com 기사 더보기
시총 상위 종목 중에는 서울반도체가 2.13% 상승한 것을 비롯해 셀트리온, SK브로드밴드, 에이스디지텍, 에스에프에이, 루멘스, 성우하이텍, 멜파스 등이 상승한 반면 태웅, 메가스터디, 네오위즈게임즈, 태광, 주성엔지니어링, 하나투어, 비에이치이아이, 위메이디 등은 하락했다. 차바오앤은 보합 마감했다.
천안함의 외부 폭발 가능성으로 스페코와 삼영이엔씨, 빅텍, 퍼스텍, HRS 등 방위산업 관련주가 급등했다. 또한 위안화 절상 기대감으로 차이나킹, 차이나하오란, 중국식품포장, 중국엔진집단, 중국원양자원 등 중국기업들이 선전했다.
특히 KT 납품계약에 삼성전자가 단독 선정됐다는 소식에도 불구하고 인도 와이브로 경매 수혜 기대감에 위다스, 기산텔레콤, 서화정보통신, 영우통신, 에프알텍 등 와이브로 관련주가 상승 마감했다. 반면 전날 까지 급등했던 구제역 관련주는 일제히 하락세로 거래를 마쳤다. 제일바이오, 파루, 중앙백신 등이 급락했다.
이밖에 디지탈아리아, 이미지스, 글로웍스, 에듀패스 등은 급등한 반면 CMS, 히스토스템, 에스씨디, KB오토시스, 이랜텍 등은 급락세를 면치 못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