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차판매 워크아웃 개시 결정
작성 : 2010년 04월 14일(수) 11:49 가+가-

좌로부터 대우자동차판매 지건열 상무, 대우자동차판매 이동호 사장, 한국산업은행 류희경 기업구조조정실장
대우자동차판매는 14일 한국산업은행 본점에서 개최된 제1차 채권금융기관협의회 개최 결과 채권금융기관들이 워크아웃 개시 안건에 찬성해 정식으로 워크아웃이 시작됐다.
이에 따라 채권단은 7월 13일까지의 채권행사유예기간 동안에 실사를 거쳐 대우자동차판매의 경영정상화 방안을 수립하고, 경영정상화계획 이행 약정을 체결하는 본격적인 기업 개선작업을 추진하게 된다.
향후 채권단은 실사 결과를 토대로 대우자동차판매를 빠른 시일 내에 정상화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최창남 기자 choidhm@empal.com 기사 더보기
이에 따라 채권단은 7월 13일까지의 채권행사유예기간 동안에 실사를 거쳐 대우자동차판매의 경영정상화 방안을 수립하고, 경영정상화계획 이행 약정을 체결하는 본격적인 기업 개선작업을 추진하게 된다.
향후 채권단은 실사 결과를 토대로 대우자동차판매를 빠른 시일 내에 정상화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