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디스 韓 등급 상향, 금융주 일제 상승
작성 : 2010년 04월 14일(수) 18:48 가+가-

차트_기업은행(키움증권)
무디스가 한국의 국가신용등급을 전격 상향하면서 14일 코스피의 금융 관련주들이 일제히 상승 마감했다.
이날 무디스는 기존 'A2'인 한국의 장기외화 신용등급을 'A1'으로 격상한다는 발표를 했다. 이러한 소식으로 금융주들에 매수세가 집중되면서 기업은행은 전 거래일보다 900원 상승한 15,450(6.19%)원에 마감 했고,
부산은행 12,550(5.02%), KB금융 55,700(4.50%), 우리금융 17,800(3.79%), 하나금융지주 36,200(3.28%), 신한지주 49,000(3.05%), 대구은행 15,750(2.61%), 외환은행 14,200(1.79%), 전북은행 7,040(1.29%) 의 상승세를 보이며 거래를 마쳤다.
최창남 기자 choidhm@empal.com 기사 더보기
이날 무디스는 기존 'A2'인 한국의 장기외화 신용등급을 'A1'으로 격상한다는 발표를 했다. 이러한 소식으로 금융주들에 매수세가 집중되면서 기업은행은 전 거래일보다 900원 상승한 15,450(6.19%)원에 마감 했고,
부산은행 12,550(5.02%), KB금융 55,700(4.50%), 우리금융 17,800(3.79%), 하나금융지주 36,200(3.28%), 신한지주 49,000(3.05%), 대구은행 15,750(2.61%), 외환은행 14,200(1.79%), 전북은행 7,040(1.29%) 의 상승세를 보이며 거래를 마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