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카드, 제주 여행객 대상 이벤트 실시
작성 : 2010년 04월 15일(목) 09:42 가+가-

신한카드는 봄철 관광 성수기를 맞아 제주 관광객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먼저 신한카드 고객은 중문관광단지 내 특급 호텔들을 경유하여 제주 올레길(6, 7, 8코스)을 일 4회 왕복하는 셔틀버스를 4월 1일부터 5월 말일까지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이 셔틀버스는 주말과 공휴일에 운행하며 5월 첫째 주에는 일주일 내내 운행한다. 자세한 노선과 시간표는 중문관광단지 내 특급호텔과 음식점에서 확인할 수 있다.
또 4월 24일부터 제주도 내 70여 GS칼텍스에서는 신한카드로 결제 시 물티슈를 증정하는 이벤트가 진행된다.
한편 제주도와 관련하여 차별화된 서비스가 강점인 J PLUS카드 고객에게는 이외에도 추가 서비스가 제공된다.
4월 1일부터 5월 말일까지 인터파크 투어를 이용하면 추첨을 통해 여행상품권 100만원권(1명), 50만원권(2명), 10만원 상당의 특급 호텔 이용권(30명) 등의 경품을 받을 수 있다.
그리고 4월 1일부터 6월 말일까지 J PLUS카드를 신규로 발급 받는 고객의 경우 JDC면세점에서의 할인 혜택을 최대 3만 2천원까지 받을 수 있는 서비스도 눈 여겨 볼 만하다. J PLUS카드는 최초 발급 시 JDC면세점에서 8천원 한도 내에서 8% 할인 서비스가 제공되지만, 행사 기간 내에 J PLUS카드를 발급받으면 초기 2개월 동안 3만 2천원까지 할인 한도가 늘어난다.
특히 5월 1일부터 5월 16일까지는 JDC면세점 자체 전 품목 10% 할인 행사가 진행되는 것을 감안하면 J PLUS카드로 결제 시에는 최대 약 18%의 할인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최창남 기자 choidhm@empal.com 기사 더보기
먼저 신한카드 고객은 중문관광단지 내 특급 호텔들을 경유하여 제주 올레길(6, 7, 8코스)을 일 4회 왕복하는 셔틀버스를 4월 1일부터 5월 말일까지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이 셔틀버스는 주말과 공휴일에 운행하며 5월 첫째 주에는 일주일 내내 운행한다. 자세한 노선과 시간표는 중문관광단지 내 특급호텔과 음식점에서 확인할 수 있다.
또 4월 24일부터 제주도 내 70여 GS칼텍스에서는 신한카드로 결제 시 물티슈를 증정하는 이벤트가 진행된다.
한편 제주도와 관련하여 차별화된 서비스가 강점인 J PLUS카드 고객에게는 이외에도 추가 서비스가 제공된다.
4월 1일부터 5월 말일까지 인터파크 투어를 이용하면 추첨을 통해 여행상품권 100만원권(1명), 50만원권(2명), 10만원 상당의 특급 호텔 이용권(30명) 등의 경품을 받을 수 있다.
그리고 4월 1일부터 6월 말일까지 J PLUS카드를 신규로 발급 받는 고객의 경우 JDC면세점에서의 할인 혜택을 최대 3만 2천원까지 받을 수 있는 서비스도 눈 여겨 볼 만하다. J PLUS카드는 최초 발급 시 JDC면세점에서 8천원 한도 내에서 8% 할인 서비스가 제공되지만, 행사 기간 내에 J PLUS카드를 발급받으면 초기 2개월 동안 3만 2천원까지 할인 한도가 늘어난다.
특히 5월 1일부터 5월 16일까지는 JDC면세점 자체 전 품목 10% 할인 행사가 진행되는 것을 감안하면 J PLUS카드로 결제 시에는 최대 약 18%의 할인 혜택을 누릴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