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중 특징주] 증시 상승, 실적 호전 기대감에 증권株 강세
작성 : 2010년 04월 15일(목) 10:48 가+가-

15일 증시 상승 및 실적 호전 기대감에 힘입어 대우증권, 우리투자증권, 삼성증권, 미래에셋증권, 현대증권, 대신증권 등 증권주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고, 삼성전자가 태양전지 사업에 속도를 내기 시작했다는 소식에 케이에스피, 코오롱, 에스에너지, 테스 등 태양전지 관련주가 강세를 보이고 있다.
서울시내 저속 전기차의 일반도로 운행이 불발되면서 코디에스, 넥센테크, 삼화콘덴서, 파워로직스 등 전기차 관련주들이 하락세를 나타내고 있다.
반면 예상보다 높은 1분기 실적과, 향후 경기 회복으로 여행수요가 증가할 것이라는 분석에 호텔신라가 상승을 하고 있고 호남석유가 올 1분기 영업이익이 사상 최대 수준에 이를 것이라는 분석에 상승세를 보여주고 있다.
또한 화승알앤에이가 국제회계기준(IFRS) 수혜주로 지목되며 급등세를 보이고 있고, 한백에 96억원규모 400kv 송전철탑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는 소식에 보성파워텍이 상승을 하고 있으며, 케이에스피가 상장폐지 실질심사대상에서 제외榮募 소식에 상한가를 기록하고 있다.
이밖에 대창, 유진투자증권, 일경, 우리금융, KEC, 태림포장, 대호에이엘, 미래산업, 서원, 퍼스텍, STX조선해양, 에스씨디, 빅텍, 오스템, 게임하이, 에이모션, 스페코, 아남정보기술, HS바이오팜, 아이피에스, 아리온 등이 상승흐름을 보이며 지수상승에 힘을 보태고 있다.
최창남 기자 choidhm@empal.com 기사 더보기
서울시내 저속 전기차의 일반도로 운행이 불발되면서 코디에스, 넥센테크, 삼화콘덴서, 파워로직스 등 전기차 관련주들이 하락세를 나타내고 있다.
반면 예상보다 높은 1분기 실적과, 향후 경기 회복으로 여행수요가 증가할 것이라는 분석에 호텔신라가 상승을 하고 있고 호남석유가 올 1분기 영업이익이 사상 최대 수준에 이를 것이라는 분석에 상승세를 보여주고 있다.
또한 화승알앤에이가 국제회계기준(IFRS) 수혜주로 지목되며 급등세를 보이고 있고, 한백에 96억원규모 400kv 송전철탑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는 소식에 보성파워텍이 상승을 하고 있으며, 케이에스피가 상장폐지 실질심사대상에서 제외榮募 소식에 상한가를 기록하고 있다.
이밖에 대창, 유진투자증권, 일경, 우리금융, KEC, 태림포장, 대호에이엘, 미래산업, 서원, 퍼스텍, STX조선해양, 에스씨디, 빅텍, 오스템, 게임하이, 에이모션, 스페코, 아남정보기술, HS바이오팜, 아이피에스, 아리온 등이 상승흐름을 보이며 지수상승에 힘을 보태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