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운株 강세 마감, 글로벌 경기회복과 물동량 증가 호재
작성 : 2010년 04월 15일(목) 19:07 가+가-

차트_한국금융지주(키움증권)
15일 글로벌 경기 회복 및 물동량 증가로 해운 관련 산업이 성장할 것이라는 긍정적인 전망으로 해운 관련주들이 상승세를 보이며 마감했다.
흥아해운은 전일 상한가로 마감에 이어 금일은 전 거래일보다 95원 상승한 1,160(8.92%)원에 거래를 끝냈다. 대한해운 61,300(5.51%), 한진해운 31,950(2.24%), KSS해운 5,150(1.18%), STX팬오션 13,650(0.74%)원에 장을 마쳤다.
이외 특징주로는 무디스의 국가신용등급 상향의 영향으로 외국인의 매수세가 유입이 되며 한국금융지주 35,600(12.84%), NH투자증권 11,750(7.80%), 미래에셋증권 59,000(6.88%), KTB투자증권 3,740(6.86%), 신영증권 38,500(5.19%), 삼성증권 65,600(4.96%), 한화증권 8,210(4.45%), 이트레이드증권 6,630(4.25%), 우리투자증권 17,500(4.17%) 등 증권주가 일제히 상승세를 보였다.
최창남 기자 choidhm@empal.com 기사 더보기
흥아해운은 전일 상한가로 마감에 이어 금일은 전 거래일보다 95원 상승한 1,160(8.92%)원에 거래를 끝냈다. 대한해운 61,300(5.51%), 한진해운 31,950(2.24%), KSS해운 5,150(1.18%), STX팬오션 13,650(0.74%)원에 장을 마쳤다.
이외 특징주로는 무디스의 국가신용등급 상향의 영향으로 외국인의 매수세가 유입이 되며 한국금융지주 35,600(12.84%), NH투자증권 11,750(7.80%), 미래에셋증권 59,000(6.88%), KTB투자증권 3,740(6.86%), 신영증권 38,500(5.19%), 삼성증권 65,600(4.96%), 한화증권 8,210(4.45%), 이트레이드증권 6,630(4.25%), 우리투자증권 17,500(4.17%) 등 증권주가 일제히 상승세를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