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은행, 최고 年 17.4% 수익률 지수연동 정기예금 판매
원금보장은 물론 정기예금보다 높은 수익률 기대할 수 있어
작성 : 2010년 04월 19일(월) 15:33 가+가-

경남은행(은행장 문동성)은 100% 원금보장과 함께 최고 연 17.4%의 고수익을 기대할 수 있는 ‘2010-4차 경은 지수연동 정기예금’판매한다고 19일 밝혔다.
올해 4회차로 출시된 이 상품은 KOSPI200지수에 따라 만기 이자율이 최종 결정돼 정기예금 이상의 고수익을 추구한다. 가입은 적극투자형A와 적극투자형B, 그리고 안정투자형으로 나눠 가입할 수 있다.
적극투자형A는 만기지수가 신규지수 대비 30% 이하로 상승할 경우 최고 연17.4%에 달하는 금리가 지급되며, 만기지수결정일까지 신규지수대비 장중 1회라도 30% 초과 상승하면 연 5%의 금리가 확정 적용된다.
적극투자형B는 만기지수가 신규지수 대비 30% 이하로 상승하면 최고 연7.4%의 금리가 지급되며, 만기지수결정일까지 신규지수대비 장중 1회라도 30% 초과 상승하면 연 5%의 금리가 확정 적용된다.
적극투자형B는 또 지수가 하락하더라도 연 2.0%의 금리가 보장이 된다. 이밖에 안정투자형은 만기지수가 신규지수보다 같거나 상승하면 연5.4%금리가 지급된다
2010-4차 경은 지수연동 정기예금은 만기지수가 신규지수 보다 하락하더라도 적극투자형A, 적극투자형B, 안정투자형 모두 최초 거래원금을 100% 보장한다. 단, 중도해지할 경우 수수료가 부과돼 원금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
모집기간은 오는 23일까지이며, 저축기간은 1년(만기일: 2011년 4월 26일)이다. 최저 가입금액은 100만원 이상으로 가입대상에는 제한이 없으며 세금우대나 비과세 생계형저축으로도 가입할 수 있다.
최창남 기자 choidhm@empal.com 기사 더보기
올해 4회차로 출시된 이 상품은 KOSPI200지수에 따라 만기 이자율이 최종 결정돼 정기예금 이상의 고수익을 추구한다. 가입은 적극투자형A와 적극투자형B, 그리고 안정투자형으로 나눠 가입할 수 있다.
적극투자형A는 만기지수가 신규지수 대비 30% 이하로 상승할 경우 최고 연17.4%에 달하는 금리가 지급되며, 만기지수결정일까지 신규지수대비 장중 1회라도 30% 초과 상승하면 연 5%의 금리가 확정 적용된다.
적극투자형B는 만기지수가 신규지수 대비 30% 이하로 상승하면 최고 연7.4%의 금리가 지급되며, 만기지수결정일까지 신규지수대비 장중 1회라도 30% 초과 상승하면 연 5%의 금리가 확정 적용된다.
적극투자형B는 또 지수가 하락하더라도 연 2.0%의 금리가 보장이 된다. 이밖에 안정투자형은 만기지수가 신규지수보다 같거나 상승하면 연5.4%금리가 지급된다
2010-4차 경은 지수연동 정기예금은 만기지수가 신규지수 보다 하락하더라도 적극투자형A, 적극투자형B, 안정투자형 모두 최초 거래원금을 100% 보장한다. 단, 중도해지할 경우 수수료가 부과돼 원금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
모집기간은 오는 23일까지이며, 저축기간은 1년(만기일: 2011년 4월 26일)이다. 최저 가입금액은 100만원 이상으로 가입대상에는 제한이 없으며 세금우대나 비과세 생계형저축으로도 가입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