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시황] 코스피, 골드만 악재에 29.19p 하락 마감
작성 : 2010년 04월 19일(월) 16:46 가+가-

출처_야후증권
19일 코스피는 29.19P 하락한 1,705.30P로 장을 마감했다.
미국시장이 지난주 말 미 증권거래위원회가 골드만삭스를 사기혐의로 기소했다는 소식이 알려지며 기술주 중심의 급락세를 보인 가운데 1,710P선이 무너지는 갭 하락으로 출발한 코스피는 국가지방단체 및 연기금 등의 매수세 유입으로 낙폭을 줄이기도 하였으나 외국인, 투신 및 보험 등의 매도세와 대만, 중국 등 중화권 증시의 급락영향 등으로 재차 낙폭이 확대되며 1,700P선을 위협하는 약세로 장을 마cut다.
운수장비를 제외한 나머지업종들이 내림세를 보인 가운데 증권, 은행, 금융업종 등의 낙폭이 두드러졌다. 현대모비스, 아모레퍼시픽, LG생활건강 등이 강세를 보였으나 KB금융, 하이닉스, LG생활건강 등이 약세를 나타내며 지수하락을 유발했다.
현대모비스, 아모레퍼시픽, LG생활건강 등이 강세를 보였으나 하이닉스, LG디스플레이, 삼성물산 등이 약세를 나타내며 지수하락을 유발하였다.
STX조선해양은 선가 상승과 선박온실가스 규제 수혜 전망으로 견조한 오름세를 보였으며 서원, 대창, 이구산업 등 3인방은 구리가격 강세영향으로 사흘째 상한가 행진을 지속했다. 대양금속은 비철금속 가격 상승에 따른 실적개선 기대감으로 상한가를 기록하였으며 KB금융은 현대모비스는 외국계 매수세로 오름세를 나타냈다.
반면 우리투자증권은 지수하락 영향으로 약세를 보였으며 POSCO은 외국계 매도세로 내림세를 보였다.
코스닥시장은 5.72P 하락한 502.70P로 장을 마감했다. 갭 하락으로 출발한 코스닥시장은 개인 및 종금 등의 매도에도 불구하고 투신 및 외국인의 매수세 유입으로 낙폭을 다소 줄이며 거래를 끝냈다.
하락업종이 우세한 가운데 인터넷, 디지털컨텐츠, 운송업종 등이 오름세를 보인 반면 반도체, 출판매체복제, 의료정밀기기업종 등은 내림세를 나타냈다.
주성엔지, 동국S&C, 하나투어 등이 약세를 보였으나 네오위즈게임즈, SK컴즈, 성우하이텍 등이 강세를 나타내며 지수방어에 나서는 모습이었다. 웹젠은 NHN게임스와의 합병 소식으로 상한가를 기록하였으며 바이오랜드는 양호한 1분기 실적 발표로 견조한 오름세를 나타냈다.
테마별로는 구리, 스테인리스, 세포치료제, POSCO지분, 게임 관련주 등이 선별 강세를 보였다.
이밖에 대창, 배명금속, 한솔CSN, 흥아해운, 에이엔피, 서원, 팜스코, 대원화성, 동일제지, 신성ENG, 백산, CMS, 엑큐리스, 기산텔레콤, 코엔텍, 엘앤피아너스, 케이씨에스, 웹젠, 웰크론, 핸디소프트, 위다스, 제룡산업, 영우통신 등이 강세를 보이며 지수의 추가하락을 막았다.
최창남 기자 choidhm@empal.com 기사 더보기
미국시장이 지난주 말 미 증권거래위원회가 골드만삭스를 사기혐의로 기소했다는 소식이 알려지며 기술주 중심의 급락세를 보인 가운데 1,710P선이 무너지는 갭 하락으로 출발한 코스피는 국가지방단체 및 연기금 등의 매수세 유입으로 낙폭을 줄이기도 하였으나 외국인, 투신 및 보험 등의 매도세와 대만, 중국 등 중화권 증시의 급락영향 등으로 재차 낙폭이 확대되며 1,700P선을 위협하는 약세로 장을 마cut다.
운수장비를 제외한 나머지업종들이 내림세를 보인 가운데 증권, 은행, 금융업종 등의 낙폭이 두드러졌다. 현대모비스, 아모레퍼시픽, LG생활건강 등이 강세를 보였으나 KB금융, 하이닉스, LG생활건강 등이 약세를 나타내며 지수하락을 유발했다.
현대모비스, 아모레퍼시픽, LG생활건강 등이 강세를 보였으나 하이닉스, LG디스플레이, 삼성물산 등이 약세를 나타내며 지수하락을 유발하였다.
STX조선해양은 선가 상승과 선박온실가스 규제 수혜 전망으로 견조한 오름세를 보였으며 서원, 대창, 이구산업 등 3인방은 구리가격 강세영향으로 사흘째 상한가 행진을 지속했다. 대양금속은 비철금속 가격 상승에 따른 실적개선 기대감으로 상한가를 기록하였으며 KB금융은 현대모비스는 외국계 매수세로 오름세를 나타냈다.
반면 우리투자증권은 지수하락 영향으로 약세를 보였으며 POSCO은 외국계 매도세로 내림세를 보였다.
코스닥시장은 5.72P 하락한 502.70P로 장을 마감했다. 갭 하락으로 출발한 코스닥시장은 개인 및 종금 등의 매도에도 불구하고 투신 및 외국인의 매수세 유입으로 낙폭을 다소 줄이며 거래를 끝냈다.
하락업종이 우세한 가운데 인터넷, 디지털컨텐츠, 운송업종 등이 오름세를 보인 반면 반도체, 출판매체복제, 의료정밀기기업종 등은 내림세를 나타냈다.
주성엔지, 동국S&C, 하나투어 등이 약세를 보였으나 네오위즈게임즈, SK컴즈, 성우하이텍 등이 강세를 나타내며 지수방어에 나서는 모습이었다. 웹젠은 NHN게임스와의 합병 소식으로 상한가를 기록하였으며 바이오랜드는 양호한 1분기 실적 발표로 견조한 오름세를 나타냈다.
테마별로는 구리, 스테인리스, 세포치료제, POSCO지분, 게임 관련주 등이 선별 강세를 보였다.
이밖에 대창, 배명금속, 한솔CSN, 흥아해운, 에이엔피, 서원, 팜스코, 대원화성, 동일제지, 신성ENG, 백산, CMS, 엑큐리스, 기산텔레콤, 코엔텍, 엘앤피아너스, 케이씨에스, 웹젠, 웰크론, 핸디소프트, 위다스, 제룡산업, 영우통신 등이 강세를 보이며 지수의 추가하락을 막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