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삼성생명 수혜株 '들썩', 동물백신株 약세
작성 : 2010년 04월 26일(월) 10:06 가+가-

CJ_다음증권
26일 특징주로는 삼성생명 공모가가 주당 11만원에 확정되면서 신세계, CJ, CJ제일제당, 삼성카드 등 삼성생명 지분을 직간접적으로 보유한 상장사들이 동반 상승세를 타고 있다. 이와 더불어 대한생명과 동양생명, 삼성화재 등 보험주가 삼성생명 공모가 대비 저평가 됐다는 인식이 부각되며 강세다.
특히 포스코를 비롯 세아베스틸, 동국제강, 현대제철 등 철강주들이 제품 가격 인상에 따른 수익성 개선 효과 기대감에 강세다. 또 감자를 결정한 메가바이온, 티지에너지, 그린기술투자 등 저가주들이 강세를 보이고 있다.
조선주도 대체로 견조한 흐름을 보여주고 있다. STX조선해양과 현대중공업, 삼성중공업, 현대미포조선이 강세를 보이고 있는 반면 대우조선해양만 소폭 약세다.
반면 구제역이 소강 상태를 보이면서 중앙백신과 파루, 대한뉴팜 등 동물백신주들이 급락세다. 또한 코스닥 상장폐지가 결정된 이루넷, 지엔텍홀딩스가 정리매매 첫날, 90% 급락한 가격에 거래되고 있다.
종목별로는 퓨쳐인포넷이 경영권 매각계약 해지 소식에, 또 IB스포츠는 김연아 선수와의 재계약 불발 가능성에 동반 급락세를 보이고 있다. 반면 대규모 유상증자 검토설로 2거래일 연속 조정을 보였던 LG이노텍이 실적발표를 앞두고 급등세를 보이고 있고, 삼성전기도 2분기 깜짝 실적을 기록할 것이란 전망에 강세다.
이밖에 뉴프라이드, 대창, 핸디소프트, 아이리버, 루멘스, 유아이에너지, 삼양옵틱스 등이 강세를 보이고 있는 반면 알앤엘바이오, 케이디씨, 이화전기, 대호에이엘, 조선선재 등은 약세를 면치 못하고 있다.
최창남 기자 choidhm@empal.com 기사 더보기
특히 포스코를 비롯 세아베스틸, 동국제강, 현대제철 등 철강주들이 제품 가격 인상에 따른 수익성 개선 효과 기대감에 강세다. 또 감자를 결정한 메가바이온, 티지에너지, 그린기술투자 등 저가주들이 강세를 보이고 있다.
조선주도 대체로 견조한 흐름을 보여주고 있다. STX조선해양과 현대중공업, 삼성중공업, 현대미포조선이 강세를 보이고 있는 반면 대우조선해양만 소폭 약세다.
반면 구제역이 소강 상태를 보이면서 중앙백신과 파루, 대한뉴팜 등 동물백신주들이 급락세다. 또한 코스닥 상장폐지가 결정된 이루넷, 지엔텍홀딩스가 정리매매 첫날, 90% 급락한 가격에 거래되고 있다.
종목별로는 퓨쳐인포넷이 경영권 매각계약 해지 소식에, 또 IB스포츠는 김연아 선수와의 재계약 불발 가능성에 동반 급락세를 보이고 있다. 반면 대규모 유상증자 검토설로 2거래일 연속 조정을 보였던 LG이노텍이 실적발표를 앞두고 급등세를 보이고 있고, 삼성전기도 2분기 깜짝 실적을 기록할 것이란 전망에 강세다.
이밖에 뉴프라이드, 대창, 핸디소프트, 아이리버, 루멘스, 유아이에너지, 삼양옵틱스 등이 강세를 보이고 있는 반면 알앤엘바이오, 케이디씨, 이화전기, 대호에이엘, 조선선재 등은 약세를 면치 못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