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이면 금리가 올라간다...하나銀, ‘e-플러스 공동구매 정기예금’
작성 : 2010년 04월 26일(월) 10:19 가+가-
하나은행(은행장 김정태)은 ‘e-플러스 공동구매 정기예금’을 인터넷 홈페이지와 콜센터 상담원을 통해 4월 26일부터 5월 9일까지 한시 판매한다고 밝혔다.
‘e-플러스 공동구매 정기예금’은 많이 판매될수록 높은 이율이 적용되는 1년제 정기예금 상품으로 판매금액이 ▲20억원 미만 시 연3.1% ▲20억원 이상 시 연3.2% ▲40억원 이상 시 연3.3% ▲60억원 이상 시 연3.35% 금리를 지급한다.
또 가입 가능금액은 계좌당 최저 1백만원에서 최대 5천만원까지이고, 가입 기한 내 최대 모집한도인 100억원이 모이면 판매가 자동 종료된다.
하나은행이 2007년 9월부터 판매하기 시작한 ‘e-플러스 공동구매 정기예금’은 현재까지 총 27회에 걸쳐 판매하였고, 그 판매액이 총 7,530억원을 기록하는 등 “모이면 금리가 올라간다”라는 컨셉으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최창남 기자 choidhm@empal.com 기사 더보기
‘e-플러스 공동구매 정기예금’은 많이 판매될수록 높은 이율이 적용되는 1년제 정기예금 상품으로 판매금액이 ▲20억원 미만 시 연3.1% ▲20억원 이상 시 연3.2% ▲40억원 이상 시 연3.3% ▲60억원 이상 시 연3.35% 금리를 지급한다.
또 가입 가능금액은 계좌당 최저 1백만원에서 최대 5천만원까지이고, 가입 기한 내 최대 모집한도인 100억원이 모이면 판매가 자동 종료된다.
하나은행이 2007년 9월부터 판매하기 시작한 ‘e-플러스 공동구매 정기예금’은 현재까지 총 27회에 걸쳐 판매하였고, 그 판매액이 총 7,530억원을 기록하는 등 “모이면 금리가 올라간다”라는 컨셉으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