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그리스·포르투갈 악재에 미국, 유럽증시 폭락, 국제유가 급락
작성 : 2010년 04월 28일(수) 08:23 가+가-

뉴욕마감_다음증권
미국 뉴욕증시는 27일(현지시간) 국제 신용평가사인 스탠더드 앤 푸어스(S&P)가 포르투갈과 그리스의 국가신용등급을 하향했다는 소식과 골드만삭스의 청문회를 앞둔 불안함까지 겹쳐 주요 지수가 큰 폭으로 하락했다.
이날 다우지수는 전날보다 213.04포인트(1.9%) 내린 10.991.99로 장을 마감해 심리적 지지선인 1만1천선이 무너졌다. S&P 500 지수도 28.34포인트(2.34%) 내린 1,183.71을, 나스닥 지수는 51.48 포인트(2.04%) 내린 2,471.47을 각각 기록했다.
유럽증시도 그리스, 포르투갈의 국가신용등급 강등에 따른 국가부채 위기 확산 우려로 급락 마감했다. 각국별로는 영국 런던증시의 FTSE 100 지수도 150.33(2.61%) 하락한 5603.52, 독일 프랑크푸르트 닥스 지수는 172.59((2.73%) 떨어진 6159.51로 마감했고, 프랑스 파리증시의 CAC 40 지수는 152.79(3.82%) 추락한 3844.60으로 주저앉았다.
국제유가는 그리스, 포르투갈 국가 신용등급 강등 영향으로 급락했다. 이날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거래된 6월 인도분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는 1.77달러(2.1%) 내린 배럴당 82.43 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한편 28일 코스피 지수는 -1.0% 이상 하락 출발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증권사 주간추천종목으로는 ◇우리투자증권은 현대제철 ◇현대증권은 에이치디시에스 ◇동양종금증권은 아이엠을 제시했다.
이밖에 하이닉스, 대우차판매, 조선선재, 대한생명, 케이아이씨, 성원건설, 한솔CSN 등 코스피 종목과 중앙백신, 글로웍스, 셀트리온, 지앤디윈텍, 쿨루넷, 루멘스, 파루, 다날, 핸디소프트 등 코스닥 종목이 투자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최창남 기자 choidhm@empal.com 기사 더보기
이날 다우지수는 전날보다 213.04포인트(1.9%) 내린 10.991.99로 장을 마감해 심리적 지지선인 1만1천선이 무너졌다. S&P 500 지수도 28.34포인트(2.34%) 내린 1,183.71을, 나스닥 지수는 51.48 포인트(2.04%) 내린 2,471.47을 각각 기록했다.
유럽증시도 그리스, 포르투갈의 국가신용등급 강등에 따른 국가부채 위기 확산 우려로 급락 마감했다. 각국별로는 영국 런던증시의 FTSE 100 지수도 150.33(2.61%) 하락한 5603.52, 독일 프랑크푸르트 닥스 지수는 172.59((2.73%) 떨어진 6159.51로 마감했고, 프랑스 파리증시의 CAC 40 지수는 152.79(3.82%) 추락한 3844.60으로 주저앉았다.
국제유가는 그리스, 포르투갈 국가 신용등급 강등 영향으로 급락했다. 이날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거래된 6월 인도분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는 1.77달러(2.1%) 내린 배럴당 82.43 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한편 28일 코스피 지수는 -1.0% 이상 하락 출발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증권사 주간추천종목으로는 ◇우리투자증권은 현대제철 ◇현대증권은 에이치디시에스 ◇동양종금증권은 아이엠을 제시했다.
이밖에 하이닉스, 대우차판매, 조선선재, 대한생명, 케이아이씨, 성원건설, 한솔CSN 등 코스피 종목과 중앙백신, 글로웍스, 셀트리온, 지앤디윈텍, 쿨루넷, 루멘스, 파루, 다날, 핸디소프트 등 코스닥 종목이 투자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